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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숙을 강요하는 일본
글쓴이
이케다 기요히코 저
출판사
소미미디어
출판일
2023년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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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케다 기요히코

생물학자이자 평론가, 에세이스트. 해박한 지식, 통쾌하고 유머러스한 어투, 냉철하고 솔직한 문체로 일본인들의 사랑을 받는 인기 학자다. 1947년 도쿄에서 출생해 도쿄교육대학 이학부를 졸업하고, 도쿄도립대학 대학원에서 생물학을 전공했다. 야마나시대학 교육학부 교수를 거쳐 현재는 와세다대학 국제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굿바이 다윈?』, 『죽도록 일만 하다 갈 거야?』, 『인간은 원래 게을러야 행복하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일본 특유의 폐쇄적 감성과 자기 가축화 사고는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생각하기를 포기한 일본인에게 일본 최고의 지성이 던지는 통렬한 비판


일본의 인기 퀴즈 프로그램 ‘혼마뎃카?! TV’ 등을 통해 일본 최고의 지식인으로 일반인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생물학자 이케다 기요히코가 쓴 통렬한 일본 비판 에세이. 자숙 경찰이라고 하는 동조 압력, 감염자는 철저하게 제로가 되어야 한다는 리스크 제로 환상, 이유 없이 다수파에 동조하는 정부와 국민…. 코로나 사태로 인해 세상에 적나라하게 드러난 것은 일본의 과도한 ‘무사안일주의’와 ‘자기 가축화’였다. 일본 사회의 폐쇄성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점점 ‘후진국’이 되어가는 일본의 민낯을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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