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번역가, 교사. 1975년 모스크바에서 태어났다. 모스크바 국립 교육대학 생물학 및 화학부를 졸업했다. 출판사 편집자로도 일했으며, 수년 동안 젊은 자연주의자 모임에서 강의를 맡았다. 주요 저서로는 『금속: 물리학, 화학, 역사』, 『지질학: 광물, 대륙, 노오스피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금속의 쓸모》는 일상에서 친숙하게 접하는 금속 이야기를 마중물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리 몸속에서 지구 내핵에 이르기까지 인류와 함께해 온 금속의 발견과 발전 과정을 시공간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엮어 낸다. 인류가 금속을 어떻게 발견하고 이용해 왔는지, 순수한 금속을 얻고 또 그 금속을 더 유용하게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또한 금속이 미래에 어떻게 사용될지에 대한 분석과 전망을 역사적, 화학적, 물리적 맥락에서 상세히 살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