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보이지 않는 이웃의 살인자
글쓴이
레네 코베르뵐 외 1명
출판사
문학수첩
출판일
2014년 2월 1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레네 코베르뵐

레네 코베르뵐은 15세 때 처음으로 소설을 출간하였으며, 대표작인〈섀머 크로니클〉과〈W.I.T.C.H.〉시리즈가 30개국 이상에서 출간되어 2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2004년 노르딕 아동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안데르센문학상 파이널리스트에 올랐다. 『니나 보르 시리즈』는 적십자 소속의 간호사 니나 보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스릴러로, 전 세계 30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어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베리상〉〈하랄드 모겐센 최우수 범죄소설상〉등을 휩쓸며 평단의 찬사를 받았고, 뉴욕타임스의‘주목할 만한 범죄소설’에 선정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전 세계 30개국에 돌풍 일으킨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사회의 불의를 폭로하는 충격적인 스릴러”_뉴욕타임스


유럽 전역은 물론 미국 등 전 세계 30개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각종 상을 휩쓴 〈니나 보르 시리즈〉 두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첫 작품 《슈트케이스 속의 소년》으로 이미 ‘북유럽 느와르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찬사를 받고 북유럽 스릴러계의 대표적인 콤비로서 확고한 지위를 구축한 작가들은 이번 작품 《보이지 않는 이웃의 살인자》를 통해 언제나 전편을 뛰어넘는 차기작을 원하는 독자들의 바람을 완벽하게 만족시킨다.

《보이지 않는 이웃의 살인자》는 전편에서 이제껏 본 적 없던 새로운 유형의 매력적인 주인공으로 찬사받은 적십자사 간호사 니나 보르뿐만 아니라 집시 혼혈로 사회의 편견과 맞서 싸우며 살아가야 하는 법대생, 범죄와 싸우는 일에 인생을 바쳤지만 이제 지쳐가는 경감까지, 독자들의 눈길을 끄는 생동감 넘치며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가득하다. 각 인물들의 이야기가 숨 가쁘게 진행되며 점차 서로의 연결 고리가 드러나고 마침내 퍼즐의 마지막 조각이 맞춰지는 순간, 소설은 독자들을 충격과 놀라운 만족감으로 가득 차게 한다. 다음 벌어질 일을 궁금하게 만드는 교묘한 구성과 소외된 이웃의 삶에 대한 섬세하고 흥미진진한 묘사는 최고의 북유럽 스릴러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준다.

코베르뵐과 프리스는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더욱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데 현대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날카로운 필치로 그려 독자들로 하여금 사회적인 관심을 이끌어내는 솜씨도 여전하다. 결점 많고 서툴지만 언제나 약자의 편에 서려는 정의감만큼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독특한 개성의 주인공 니나 보르의 매력도 시리즈를 이어갈수록 점점 돋보인다. 불공정 사회에 대한 속 시원한 고발과 스릴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휴머니즘 스릴러가 한국 독자들을 찾아왔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