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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태평양 도시연구
글쓴이
서광덕 외 7명
출판사
이담북스(이담Books)
출판일
2023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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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광덕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 후 동 대학원 석사,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저서로는 『루쉰과 동아시아 근대』(2018), 『중국 현대문학과의 만남』(공저, 2006), 『동북아해역과 인문학』(공저, 2020) 등이 있고, 역서로는 『루쉰』(2003), 『일본과 아시아』(공역, 2004), 『중국의 충격』(공역, 2009), 『수사라는 사상』(공역, 2013), 『아시아의 표해록』(공역, 2020) 등이 있으며, 『루쉰전집』(20권) 번역에 참가했다. 현재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HK교수로 재직 중이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베라크루스, 하와이, 시드니, 싱가포르, 광저우, 요코하마와 부산...
환태평양의 역사·문화적 정체성을 찾아서


이 책은 태평양의 거대한 고리에 속한 여러 지역의 역사·문화적 정체성을 파악하고, 이들의 커넥티비티(connectivity)를 조사한다. 이때 ‘고리’는 추상적 개념으로서의 원을 의미하고, 커넥티비티는 그 원의 구체적 실제인 직선들의 결합과 교차를 말한다. 태평양이라는 개념이 실체가 된 것은 고리에 있는 여러 지역이 태평양이라는 공간을 이용해 수많은 교섭과 접촉을 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고리들의 역사와 문화, 특성을 이해하고 더 많은 연계점과의 관계를 파악함으로써, 환태평양의 실체를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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