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김병완의 초의식 독서법
글쓴이
김병완 저
출판사
아템포
출판일
2014년 2월 1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병완

삼성전자에서 10년 이상 휴대폰 연구원으로, 6시그마 전문가, IT 전문가로 활동하며 직장생활을 했다. 그 후 거액의 연봉을 포기하고, 대신 3년 동안 책의 가치를 알고, 도서관에 칩거하다시피하면서 ‘3년 1000일 독서‘를 실천하여, 독서로 인생을 바꾼 대표적인 인물이다.

신문, 뉴스, 친구, TV, 술, 담배 거의 모든 것을 끊고, 3년 동안 책만 읽었다. 진짜 책에 미쳤다. 미치자 자신을 뛰어넘게 되어, 총 10000권을 독파할 수 있게 되었고, 1년에 10권 이상의 책을 출간하는 작가로 변신하게 되었다. 지금은 자신처럼 작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의 꿈을 이루어주는 ‘김병완칼리지’ 책쓰기 수업을 통해 평범한 사람들을 현재까지 800명 이상을 작가로 만들어 주었다.

김병완칼리지 책쓰기 수업을 통해 10년 동안 800명 이상이 작가의 꿈을 이루었다. 이 책쓰기 수업을 통해 베스트셀러 작가, 1인 기업가, 강사가 된 사람들도 적지 않다. 400명 이상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10년 동안 8000명이 수강한 유일무이한 독서법 수업이자 국민독서법, K-독서법이라 불리는 퀀텀독서법 수업은 3주 만에 평범한 사람들을 독서 천재로 도약시켜 주는 세계 최고의 독서법 수업이다.

“3년 동안 60권의 책을, 10년 동안 100권의 책을 출간“한 저자의 책 중에는 베스트셀러도 적지 않다. 10년 연속 베스트셀러 도서를 꾸준히 출간하는 작가로 유명하며, 책 쓰는 작가를 가르치는 작가로도 유명하다.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 도서’에 선정된 책도 있다. 더 놀라운 사실은 해외에 번역 출간 된 책도 많고, 그 수많은 책들이 전부 어린이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책도 아니면, 비슷한 주제의 책도 아니라는 사실이다. 정치인, 경영인, 기업가에 대한 인물 비평부터, 경영학 서적, 과학 서적, 인문학 서적, 독서법 서적, 글쓰기 서적, 기업 경영, 자기 계발, 동기 부여 등으로 다양하게 나누어지고 있다는 것이 그의 방대한 독서내공을 방증해 주는 것이다.

어떤 책은 2012년, 2013년 2년 연속으로 한 해 동안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중에 하나가 되었고, 또 어떤 책은 2014년 상반기 국립중앙도서관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TOP10에 기록되기도 했다. 어떤 책은 중국에서 해외 정치인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고, 어떤 책은 경영자 조찬 모임에서 가장 많이 선정된 책이 되기도 했다. 10만 명이 열광한 독서법인 『퀀텀독서법』은 종합 베스트 셀러 5위, 자기계발 1위를 하기도 했다. 『나는 도서관에서 기적을 만났다』 『김병완의 책쓰기혁명』 『초서독서법』 『공부에 미친 사람들』 등은 여전히 베스트셀러 이며 대표작들이다.

『김병완의 초의식 독서법』은 2014년 휴가철 읽기 좋은 책 80선(국립중앙도서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국립중앙도서관 사서 추천 책이 된 책도 있고,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읽힌 책 TOP1 에 오른 책도 있고, 이 외에도 많은 책들이 분야별 TOP 10에 자주 오르고 있다.

자신을 완전하게 바꾸어 놓은 3년 동안의 독서 체험을 토대로 하여 ‘퀀텀 독서법’을 창안하여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강의를 가장 즐겁게 하고 있는 저자는 전국 대학교와 대기업을 시작으로 수많은 관공서와 기업체, 각 사회단체에 강연을 하고,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고, EBS FM ‘김병완의 고전불패’ (매주 금요일 4시 30분 ~ 50분) 라는 프로그램에 매 주 출연한 적도 있다. 지금은 대한민국 넘버원 책쓰기/ 독서법 학교인 김병완칼리지를 운영하면서, 책쓰기 수업과 독서법 수업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유튜브 방송 『김병완TV』를 통해 책과 독서법, 책쓰기에 대한 모든 궁금증과 고민을 해결해 주고 있다.

5년 안에 전 세계 100개 도시에서 퀀텀독서법 수업을 하는 꿈을 가지고, 지금도 세계를 향해 달려 나가고 있다. 퀀텀독서법 수업은 세상에서 가장 혁신적인 독서법 수업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조선 시대만 해도 선비들의 독서 풍경과 서당에서 글 읽는 학동들의 모습이 아주 자연스럽게 그려진다. 그런데 지금 한국을 보면 책 읽는 사람의 모습은 쉽게 볼 수 없는 ‘진풍경’이 돼버렸다. 왜 조선과 한국 사이에 이렇게 큰 차이가 생긴 것일까? 《나는 도서관에서 기적을 만났다》를 통해 ‘도서관이 만든 사람’으로 잘 알려진 작가 김병완은 이 책에서 이런 엄청난 독서의 양적 질적 수준차는 ‘독서법’의 차이 때문에 생긴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일제 35년 동안 세계 최고 수준의 독서 강국이었던 조선이 세계 최하 수준의 독서 후진국 한국으로 퇴보했다고 말한다. 그 핵심에 독서법이 있다. 저자는 한국인에게 가장 어울리는 독서법은 우리 선조들이 남겨준 (하지만 일제 치하에서 말살돼버려 후손들에게 이어지지 못한) 독서법이라고 말한다. 우리 민족의 문화적 역사적 맥락 때문에 서양 특유의 독서법(예를 들면, 책을 읽고 토론하는 방법)보다는 혼자 조용히 집중해 읽고 생각하고 쓰고 요약하는 초의식 독서법이 우리에게 더 적합하다는 것이다. 독서를 하는 이유는 지식과 정보의 습득이 아니라 의식의 확장과 강화, 그리고 생각하는 법의 획득에 있다고 말하는 저자는 속독과 발췌독에 빠져 있는 우리에게 책(저자)의 주장과 씨름하여 온전히 그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독서법의 힘을 웅변하고 있다. 또한 그러한 독서를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게 구체적인 독서 방법을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저자소개

김병완 미래경영연구소 대표. 저술가, 강연가, IT전문가, 기업경영컨설턴트, 자기계발 및 독서법(공부법) 컨설턴트, 인물평론 및 자서전컨설턴트, 마인드개혁컨설턴트, 집필 및 저술컨설턴트, 개인 및 조직변화경영연구가이다. 공부법, 독서법, 기업 경영전략 분석, 인물비평, IT 등 경계를 넘나들며 ‘신들린 작가’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열정적인 집필 활동을 하고 있는 출판계의 신성(新星)이다. 그는 성균관대를 졸업한 후 삼성전자에서 10년 이상 연구원으로 재직하면서 6시그마 전문가, IT 전문가로 활동했다. 그 후 3년 동안 책만 읽으며, 1년에 10권 이상의 책을 출간하는 작가로 변신하였다. 지금은 자신처럼 작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의 꿈을 이루어주는 ‘저자되기 프로젝트’(김병완 미래경영연구소)를 운영하면서 3개월 만에 평범한 사람들을 작가로 만드는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