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와 여자의 일상, 그 달콤한 마리아쥬.
이 책에는 여자가 누릴 수 있는 일상의 모든 시간들이 테마로 소개되어 있다. 또한 각 테마마다 가장 잘 어울리는 차와 그 차를 맛있게 우려낼 수 있는 찻잎의 양, 물의 온도와 시간, 그리고 어울리는 찻잔 등을 엮은 ‘페어링 노트’를 담았다.
또한 차를 더 맛있게 즐기기 위한 기본적인 도구부터 TPO에 맞는 차 추천, 다양한 홍차 레시피, 티타임에 추천하고 싶은 책과 음악, 맛있는 빵과 티푸드 탐닉, 탐나는 북유럽 그릇을 파는 숍 정보와 선물하기 좋은 포장 방법까지…. 알아두면 유용한 58개의 플러스 정보만 익혀도 ‘차 한잔 제대로 즐길 줄 아는 여자’로 거듭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