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우리가 오해한 한국사
글쓴이
이문영 저
출판사
도서출판 역사산책
출판일
2023년 8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문영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초록불의 잡학다식’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역사 콘텐츠를 써 왔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세상과 나누고 싶어 소설가가 되었다. 추리·SF·판타지소설, 게임 시나리오에 이르기까지 전천후로 이야기를 만들고 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소설 작법서 『짧은 소설 쓰는 법』, 청소년소설 『오리지널 맨』 『신라 탐정 용담』 『사마천, 아웃사이더가 되다』, 그림책 『색깔을 훔치는 마녀』 『요기조기 괴물괴물』 등과 역사책 『중학생을 위한 역사학 수업』 『하룻밤에 읽는 한국 고대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백제는 요서 지방을 점령했을까?
임나일본부가 정말 있었을까?
청 황실의 성이 신라를 생각해서 만들어졌을까?
사도세자는 왜 죽었을까?
역사학과 유사역사학

우리가 상식으로 알고 있는 우리나라 역사 가운데 잘못 알려진 사실이 무척 많습니다. ‘어차피 오래 전 일인데, 이렇게 알아도 그만이고 저렇게 알아도 그만 아닐까’라는 안일한 생각은 우리 역사를 스스로 폄훼하는 것입니다. 역사를 배우고 공부하는 이들이 역사적 사실, 사료를 다룸에 있어 균형 잡히고 올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이 책을 읽으며 알게 될 것입니다.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 과학이 발달하지 못한 고대에는 그럴 수 있다. 하지만 오늘날은 하늘 위로 비행기가 날아다니고 우주선을 날려서 지구를 직접 관찰할 수 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자기 주장을 입증해준다고 생각하는 증거만 수집한 후 ‘자, 증거가 이렇게나 많다’라고 말한다. 그들이 내미는 ‘증거’만 보면 정말 그런가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역사학에서는 그렇게 편향된 증거를 수집하는 것을 경계한다. 자기 주장과 맞지 않는 증거 역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 본문 중에서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