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영어고전1,065 러디어드 키플링의 인디안 테일즈 1890(English Classics1,065 Indian Tales by Rudyard Kipling)
글쓴이
러디어드 키플링(Rudyard Kipling, 1865~1936) 저
출판사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출판일
2023년 7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소설
▶ 영어고전1,065 러디어드 키플링의 인디안 테일즈 1890(English Classics1,065 Indian Tales by Rudyard Kipling)은 19세기 영국의 소설가 겸 시인 러디어드 키플링(Rudyard Kipling, 1865~1936)의 단편 소설 모음집(The Collection of Short Stories)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이야기"("The Finest Story in the World")부터 르엔보이(L'Envoi)까지 주로 인도의 영국군에 관한 짤막한 이야기 총 36편이 실려 있습니다. 36번째 작품 르엔보이(L'Envoi)는 6연 24행의 시(時)로 루비(Ruby), 소금물(Brine), 진주(Pearl), 진흙(clay) 등을 소재로 생명을 창조하고, 고통을 불어넣는 신의 기적을 인간의 시선에서 생동감 있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키플링의 삼총사 세계관’(The Three Musketeers Universe of Rudyard Kipling) : 삼총사(The Three Musketeers, 1888)의 테렌스 멀베이니(Terence Mulvaney), 스탠리 오르테리스(Stanley Ortheris), 존 리어로이드(John Learoyd)가 등장하는 작품은 메인 가드와 함께(With the Main Guard)부터 디나 샤드의 구애(The Courting of Dinah Shadd), 큰 주정뱅이 징집병'(The Big Drunk Draf'), 크리슈나 멀베이니의 화신(The Incarnation of Krishna Mulvaney), 블랙잭(Black Jack), 렁턴그펀 복용법(The Taking of Lungtungpen), 리어로이드 일병 이야기(Private Learoyd's Story), 단단한 멀둔(The Solid Muldoon), 삼총사(The Three Musketeers), 기계에서 온 신(The God from the Machine), 연대의 딸(The Daughter of the Regiment), 오르테리스 이병의 광기(The Madness of Private Ortheris)까지 12편입니다. ‘키플링의 삼총사 세계관’(The Three Musketeers Universe of Rudyard Kipling)을 만끽하고 싶은 애독자에게 추천 드립니다.

▶ 목차(Index)
01.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이야기"("The Finest Story in the World")
02. 메인 가드와 함께(With the Main Guard)
03. 위 윌리 윙키(Wee Willie Winkie)
04. 백후병의 패주(The Rout of the White Hussars)
05. 스물 둘에(At Twenty-two)
06. 디나 샤드의 구애(The Courting of Dinah Shadd)
07. 무함마드 딘 이야기(The Story of Muhammad Din)
08. 홍수 때(In Flood Time)
09. 나만의 진짜 귀신 이야기(My Own True Ghost Story)
10. 큰 주정뱅이 징집병'(The Big Drunk Draf')
11. 입소문으로(By Word of Mouth)
12. 전방과 후방의 드럼(The Drums of the Fore and Aft)
13. 다나 다 보내기(The Sending of Dana Da)
14. 성벽 위에서(On the City Wall)
15. 끊어진 링크 장애(The Broken-link Handicap)
16. 그린하우 힐에서(On Greenhow Hill)
17. 참조용으로 제출(To Be Filed for Reference)
18. 왕이 되고 싶은 사나이(The Man Who Would Be King)
19. 백가지 슬픔의 문(The Gate of the Hundred Sorrows)
20. 크리슈나 멀베이니의 화신(The Incarnation of Krishna Mulvaney)
21. 국왕 폐하(His Majesty the King)
22. 모로비 주크스의 기묘한 승마(The Strange Ride Of Morrowbie Jukes)
23. 서두의 집에서(In the House of Suddhoo)
24. 블랙잭(Black Jack)
25. 렁턴그펀 점령(The Taking of Lungtungpen)
26. 인력거 유령(The Phantom Rickshaw)
27. 유사성의 힘으로(On the Strength of a Likeness)
28. 리어로이드 일병 이야기(Private Learoyd's Story)
29. 외무부 레슬리(Wressley of the Foreign Office)
30. 단단한 멀둔(The Solid Muldoon)
31. 삼총사(The Three Musketeers)
32. 창백함 너머(Beyond the Pale)
33. 기계에서 온 신(The God from the Machine)
34. 연대의 딸(The Daughter of the Regiment)
35. 오르테리스 이병의 광기(The Madness of Private Ortheris)
36. 르엔보이(L'Envoi)

▶ WITH THE MAIN GUARD. "Mary, Mother av Mercy, fwhat the divil possist us to take an' kepe this melancolius counthry? Answer me that, sorr." It was Mulvaney who was speaking. The time was one o'clock of a stifling June night, and the place was the main gate of Fort Amara, most desolate and least desirable of all fortresses in India. What I was doing there at that hour is a question which only concerns M'Grath the Sergeant of the Guard, and the men on the gate. ▷ 메인 가드와 함께(WITH THE MAIN GUARD). ""마리아, 자비의 성모님, 이 우울한 나라를 지키기 위해 악마가 우리를 소유한 것은 무엇입니까? 대답해봐, 아프다." 말하는 사람은 멀베이니였습니다. 시간은 숨막히는 6월의 밤 1시였고, 장소는 인도의 모든 요새 중에서 가장 황량하고 가장 바람직하지 않은 아마라 요새의 정문이었습니다. 내가 그 시간에 그곳에서 하고 있었던 것은 근위병 므그라스(M'Grath)와 성문에 있는 사람들에게만 관련된 질문이었습니다.

▶ 러디어드 키플링(Rudyard Kipling, 1865~1936)의 삼총사(The Three Musketeers, 1888) : 키플링이 창조한 19세기 인도에서 활동하는 세 명의 영국인 - 테렌스 멀베이니(Terence Mulvaney), 스탠리 오르테리스(Stanley Ortheris), 존 리어로이드(John Learoyd)는 단편 소설 삼총사(The Three Musketeers, 1888)를 비롯해 언덕에서 들려온 평지 이야기 1888(Plain Tales from the Hills), 군인 셋 1888(Soldiers Three), 군인 셋 제2부 1888(Soldiers Three - Part 2), 나의 동포 이야기가 되는: 인생의 핸디캡 1891(Life's Handicap: Being Stories of Mine Own People) 등 키플링의 수많은 작품에 연달아 등장하는 캐릭터군(群)으로, 키플링 애독자와 연구자들에겐 ‘키플링 세계관’을 이해하기 위한 주요 연구 대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아일랜드 출신의 테렌스 멀베이니(Terence Mulvaney)는 번역기로도 옮길 수 없는 거친 사투리를 구사하는 촌사람으로, 셋 중에서 듬직한 리더 역할을 수행합니다. 영국군의 전통을 지지하는 모범적인 군인이지만, 술을 지나치게 즐긴다는 지극히 군인다운 단점도 있습니다. 출산 중 사망한 아들을 그리워하면서도 헌신적인 아내 디나 샤드(Dinah Shadd)를 그리워하는 입체적인 캐릭터죠. ▷ 스탠리 오르테리스(Stanley Ortheris)는 셋 중 가장 젊고, 작은 군인으로 육박전에 다소 취약하지만, 사격에 능한 인물입니다. 입대하기 전에 런던의 박제사(taxidermist)란 독특하면서도 전문적인 업종에서 근무하였으며 마음 한 구석에 하루 빨리 영국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향수가 짙게 배어 있습니다. ▷ 잉글랜드 북부 요크셔 출신의 요크셔맨(Yorkshireman) 존 리어로이드(John Learoyd)는 셋 중 가장 덩치가 크지만, 조용하고, 행동이 느릿해 크게 주목받지 않는 인물입니다. 수다스럽지 않은 캐릭터이기 때문에 독자들은 오히려 그의 배경에 대해, 삶에 대해 궁금해지게 되는 인물이랄까요?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