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영어고전1,091 러디어드 키플링의 스콰드런 함대와 떠난 두 번의 항해기: 함대의 존재 1898(English Classics1,091 A Fleet in Being: Notes
글쓴이
러디어드 키플링(Rudyard Kipling, 1865~1936) 저
출판사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출판일
2023년 7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소설
▶ 영어고전1,091 러디어드 키플링의 스콰드런 함대와 떠난 두 번의 항해기: 함대의 존재 1898(English Classics1,091 A Fleet in Being: Notes of Two Trips With The Channel Squadron by Rudyard Kipling)은 19세기 영국의 소설가 겸 시인 러디어드 키플링(Rudyard Kipling, 1865~1936)의 군대물(Rudyard Kipling’s Military Books) 중 가장 이른 시기에 발표된 작품입니다. 56편의 짤막한 원고를 제6장(Chapter VI)으로 분류한 형식이며, 원고와 별도로 7편의 노트(Notes)가 첨부되어 있습니다. 작품의 주제와 소재는 매우 다양하지만, 전체적으로 영국과 영국 제국주의에 대한 찬양과 지지를 담고 있는 애국적인 주제를 즐겨 다루고 있어 19세기 영국인의 대중적인 정서를 엿볼 수 있습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영어고전(English Classics)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문학여행을!

▶ 목차(Index)
▷ 제1장(Chapter I)
I. 일반 게시물의 매혹적인 게임(Fascinating Game Of General Post)
I. 가변 변형(A Varying Strain)
I. 클럽과 동아리에서(In Club And Coteries)
I. 해군성 관점이 아님(Not From The Admiralty Standpoint)
I. 휠링, 선회 그리고 복귀(Wheeling, Circling, And Returning)
I. 하갑판의 전문가들(The Experts Of The Lower Deck)
I. 석탄: 전쟁 준비(Coaling: A Preparation For War)
I. 사관실이 스스로를 포기함(The Ward-Room Disported Itself)
I. '틀렸어!'(‘Missed!’)
I. 우리의 실수를 발견했습니다(We Discovered Our Mistake)
I. 고속 스카우팅(High-Speed Scouting)
▷ 제2장(Chapter II)
II. 해양 변호사(Sea-Lawyers)
II. 거의 지옥 같은 기동성(Almost Infernal Mobility)
II. 사람을 죽이는 장난질(Man-Slaying Deviltries)
II. 진짜가 올 때(When The Real Thing Comes)
II. 호스를 통해 분출하는 죽음(Squirting Death Through A Hose)
II. 위험을 무릅쓰는 사내들(Men Who Take Their Chances)
II. 충분히 냉정한 율리시즈(Enough To Sober Ulysses)
II. 이제 재미가 시작됩니다(Now Begins The Fun)
II. 그들은 결코 느려지지 않을까?(Are They Never Going To Slow?)
II. 서브가 학습을 얻는 방법(How The Sub Gets Learning)
▷ 제3장(Chapter III)
III. 우리의 치명적인 실수(Our Fatal Mistake)
III. '우리는 게임에서 졌다'(‘We’ve Lost The Game’)
III. 놀라운 채널 트래픽(Astonishing The Crowded Channel Traffic)
III. 출생의 권리에 의거한 우리(Ours By Right Of Birth)
III. 당연한 것들(Things One Takes For Granted)
III. '다용도 커피 분쇄기'(A ‘Commodious Coffee-Grinder’)
III. 불만족하고 참회하지 않는 도둑(Discontented And Impenitent Thieves)
III. 훔친 페인트(Stolen Paint)
III. 행복한 14일(A Blissful Fortnight)
III. '남자들이 거기 산다'(‘Men Live There’)
▷ 제4장(Chapter IV)
IV. 올해의 기록(The Record Of A Year)
IV. 우리의 고귀한 자아(Our Noble Selves)
IV. 총기 연습을 위한 성급한 관심(Rash Interest In Gun Practice)
IV. 빅 애틀랜틱 롤러(Big Atlantic Rollers)
IV. 세계 최강의 함대(The Strongest Fleet In The World)
IV. 아일랜드 해변(Ashore In Ireland)
IV. 태양과 바람의 포효하는 날(Roaring Day Of Sun And Wind)
▷ 제5장(Chapter V)
V. 익살꾼의 서비스(A Service Of Humourists)
V. 총과 어뢰(Guns And Torpedoes)
V. 강풍의 '베어링'(‘Bearing’ In A Gale)
V. '남자 그리고 암 보트'(‘Man And Arm Boats’)
V. 랜딩 파티(Landing Parties)
V. 우수하고 적절한 사람(Superior And Adequate Persons)
V. 이야기할만한 가치가 있는 이야기(A Tale Worth Telling)
▷ 제6장(Chapter VI)
VI. 제독의 고립(The Isolation Of An Admiral)
VI. 총기실의 저녁 식사(Dinner In A Gun-Room)
VI. 미드쉽맨(Midshipmen)
VI. 공화국과 독재(A Republic And A Despotism)
VI. '헨리 삼촌'의 흡연 콘서트(‘Uncle Henry’s’ Smoking Concert)
VI. 2등 웨일스 석탄(No. 2 Welsh Coal)
VI. 공해의 굴뚝 청소부(Chimney-Sweeps On The High Seas)
VI. 전속력으로 4시간(Four Hours At Full Speed)
VI. 해군 기술자(The Naval Engineer)
VI. 시간당 위험(His Hourly Risk)
VI. '끝없이 좋은 사나이'(‘No End Good Men’)
▷ 노트(Notes)
Note I. 페인트와 도금(Paint And Gilding)
Note IA.
Note II. 키잡이와 갤리선(Coxswains And Galleys)
Note III. 사수(射手)의 예술(The Art Of Gunnery)
Note IV. 옴두르만(Omdurman)
Note V. 보트 경주(Boat-Racing)
Note VI. 전함의 아름다움(The Beauty Of Battleships)

▶ ALMOST INFERNAL MOBILITY. No description will make you realise the almost infernal mobility of a Fleet at sea. I had seen ours called, to all appearance, out of the deep; split in twain at a word, and, at a word, sent skimming beyond the horizon; strung out as vultures string out patiently in the hot sky above a dying beast; flung like a lasso; gathered anew as a riata is coiled at the saddle bow; dealt out card-fashion over fifty miles of green table; picked up, shuffled, and redealt as the game changed. I had seen cruisers flown like hawks, ridden like horses at a close finish, and manœuvred like bicycles; but the wonder of their appearance and disappearance never failed. ▷ 거의 지옥 같은 기동성(Almost Infernal Mobility). 어떤 설명도 함대가 바다에서 거의 치명적인 기동성을 깨닫게 해주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우리의 부름을 모든 면에서, 깊은 곳에서, 한 마디에 두 갈래로 갈라지는 것을 보았고, 한 마디에, 한 마디에, 지평선 너머로 스치듯 보내집니다; 죽어가는 짐승 위의 뜨거운 하늘에서 인내심을 가지고 줄을 늘어뜨리고; 라소처럼 던져집니다; 안장 활에 리아타가 똬리를 틀고 있는 것처럼 새로 모입니다; 50마일의 녹색 테이블에서 카드 패션을 나눠줍니다; 게임이 변함에 따라 줍고, 섞고, 다시 처리합니다. 저는 순양함이 매처럼 날고, 말처럼 아슬아슬하게 달리고, 자전거처럼 사람이 무리를 지어 다니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모습과 실종에 대한 경이로움은 결코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