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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글쓰기 : 싸움의 정석 (원칙편)
글쓴이
박종인 저
출판사
와이즈맵
출판일
2023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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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종인

서울대학교에서 사회학, 뉴질랜드 UNITEC School of Design에서 현대사진학을 전공했다. 1992년 이래 2024년 현재 조선일보 기자다. 현재를 보는 눈과 미래에 대한 답은 역사 속에 있다고 믿는 언론인이다. 1960년대에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1980년대에 대학교를 다녔다. 2023년까지 조선일보에 ‘박종인의 땅의 역사’를 연재했다. TV조선에 같은 제목의 역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그 공로로 2020년 ‘서재필 언론문화상’을 받았다. 2024년에는 ‘박종인의 ‘흔적’’을 쓰고 있다. 은폐되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 기록하는 인문 시리즈다. 서울대학교에서 사회학, 뉴질랜드 UNITEC School of Design에서 현대사진학을 전공했다.

지은 책으로 『광화문 괴담』, 『매국노 고종』, 『대한민국 징비록』, 『땅의 역사』(1-7권), 『기자의 글쓰기』, 『여행의 품격』, 『한국의 고집쟁이들』, 『행복한 고집쟁이들』, 『골목길 근대사』(공저), 『세상의 길 위에서 내가 만난 노자』, 『나마스떼』, 『우리는 천사의 눈물을 보았다』(공저), 『다섯 가지 지독한 여행 이야기』가 있다. 『뉴욕 에스키모, 미닉의 일생』과 『마하바라타』(1-4권)를 옮겼다.

책 소개

분야인문
“재미가 없으면 아무도 읽지 않는다.
악마도 감동할 당신만의 글을 써내라!”

자기소개서, 보고서, 에세이 그리고 한 권의 책까지
31년 기자 경력, 12권의 베스트셀러가 보장하는 전설의 글쓰기 수업
〈7주년 기념 개정판〉 〈글쓰기 분야 베스트셀러〉


“기자질하는 동안 얻은 글쓰기 원칙이 여기 다 있다. 장담컨대, 이 책을 순서대로 꼼꼼하게 한 번만 읽으면 글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다.” _서문 중에서

중고 서점계 전설의 절판 도서, 마침내 재출간! 2016년 초판 출간 이후 ‘글쓰기 기본서’로 불리던 박종인의 『기자의 글쓰기』가 7년 만에 새로운 얼굴로 돌아왔다. 지금껏 수많은 독자의 요청이 쇄도하며 중고책 품귀 현상까지 일어난 『기자의 글쓰기』는, ‘조선일보 저널리즘 아카데미’에서 큰 화제를 몰았던 글쓰기 강의를 토대로 수업에서 못다 한 노하우까지 담아낸 책이다.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기다린 이유는 간단하다. 그 어떤 글쓰기 책보다 쉽지만 강력하기 때문이다. 모든 장르에 통하는 명료한 설명으로 장르불문 ‘글쓰기 바이블’로 칭하기도 한다. 『기자의 글쓰기』는 올바른 글쓰기에 관한 책도, 좋은 글에 대해 논하는 비평서도 아니다. 그저 ‘재미있는’ 글의 레시피를 알려주는 글쓰기 요리책이다. 기본 원칙만 따르면 누구나 재미있는 글을 쓸 수 있다. 그 비법을 오롯이 담은 이 한 권이라면 우리는 평생 써먹을 글의 기초를 튼튼히 다질 수 있다. ‘글쓰기는 어렵다’는 두려움으로 시작도 못하고 있다면 “읽고, 체화하고, 팽개쳐라”는 저자의 말대로 글쓰기 대원칙을 몸에 새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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