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정신과 의사가 들려주는 마음의 병 23가지
글쓴이
보르빈 반델로브 저
출판사
교양인
출판일
2014년 2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보르빈 반델로브

독일 괴팅겐 대학에서 심리학과 의학을 전공했다. 현재 괴팅겐 의과대학 정신의학과 교수이며, 신경과 및 정신과 전문의다. 정신의학, 신경학, 심리학, 정신약리학, 심리 치료 분야의 전문가로서 특히 불안증과 공포증, 정신분열증, 우울증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여러 국제 저널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칼럼니스트이기도 하다. 독일불안연구협회 회장이며 유럽정신과협회와 유럽정신약물학회, 불안증 국제협의회, 세계생물정신의학회에서 활동 중이다. 풍부한 임상 경험을 살려 정신의학의 전문 지식을 친절하게 풀어 쓴 여러 권의 교양 심리서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누구나 하나씩은 앓고 있을지 모를 마음의 병,
나를 위한 진료실에서 아픈 마음을 진단한다!

요즘은 신문과 방송 등에서 우울증, 공황장애, ADHD(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강박증, 치매 같은 ‘마음의 병’ 즉 심리 질환에 관한 이야기를 심심찮게 접할 수 있다. 그만큼 심리 질환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과거에 비해 옅어졌다고 볼 수 있다. 실제로 중앙정신보건사업지원단이 2012년에 행한 전화 설문 조사(16세부터 69세 사이의 국민 1,020명 대상)에 따르면, 응답자의 87%가 정신 질환(심리 질환)은 누구나 걸릴 수 있다고 답했다. 오히려 최근에는 심리 질환에 대한 과잉 진료를 경고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예를 들어, 단순히 주의가 산만하거나 교실에 적응하기 힘들어 하는 아이일 뿐인데 ADHD를 의심하는 교사와 학부모의 불안 때문에 소아정신과 진료를 받는 경우가 많다거나, 깊은 슬픔이나 일시적으로 우울한 감정을 ‘우울증’이라는 질병으로 진단하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논란과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판단의 기준을 잡기란 어려운 일이다. 만약에, 나와 내 가족에게 ‘문제’가 생겼다는 생각이 들 때는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 《정신과 의사가 들려주는 마음의 병 23가지》는 바로 이러한 상황에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