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전형 간소화라고 정부는 발표했지만 여전히 복잡해서 난수표처럼 얽혀 있다. 정보의 격차로 인해 수렁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학생들이 많다. 그래서 진학부장 선생님 17인이 이러한 필요성을 인식하고 뜻과 지혜를 모았다. 직접 어드바이스 해줄 수는 없지만 책을 통해서 매년 진학지도를 하면서 쌓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분석한 자료의 통계를 근간으로 한 노하우와 전략을 모두 쏟아 부었다. 저자는 서울시 교육청의 진학지도지원단으로 수시와 정시에서 교육청 상담 선생님으로 경험을 축적했기에 더욱 신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