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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창의 교육
글쓴이
최창의 저
출판사
살림터
출판일
2014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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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창의

경기도에서 11년 동안 교사로 재직하면서 ‘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을 실천하였고, 참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시민운동을 꾸준히 해 왔다. 2002년부터 경기도교육의원으로 세 번 선출되어 12년 동안 활동 하면서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자치 실현에 힘썼다. 특히 장애 학생들의 교육권 확보와 학생 무상급식을 비롯한 교육복지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중점을 기울였다. 2008년에 (사)행복한미래교육포럼 대표를 맡아 교육정책 포럼과 강연을 13년 동안 진행하였으며, 경기교육희망네트워크 공동대표, 경기미래교육연구소 이사장을 겸임하고 있다. 2년 동안에 걸쳐 경기혁신교육 정책과제를 연구하면서 17곳 시도 교육감을 대담하여 월간 〈개똥이네 집〉에 연재하였고, 경기도율곡 교육연수원장으로 일하는 동안 교직원연수 혁신에도 힘썼다.

쓴 책으로 『교육 대담』, 『행복한 창의 교육』, 『신나는 글쓰기 초등 학교』, 『행복한 글쓰기 초등학교』, 『글쓰기가 좋아요』(1, 2), 『마 음껏 써 보세요』, 『글쓰기는 마음을 가꾸어 주어요』가 있으며, 엮은 책은 『글쓰기 이론과 실제』(Ⅰ, Ⅱ)가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30년, 최창의 선생과 내가 만나온 시간이다. 강산이 세 번 바뀌는 세월을 함께 교육을 이야기하고, 어린이와 어른들이 함께 삶을 가꿀 수 있는 길 을 찾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최창의 선생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다. 젊은 교사 시절, 해직 교사 시절, 교육의원 시절……. 시절에 따라 그가 처한 자리가 달라도 우리 교육과 사회에서 희망을 찾아서 일궈 내는 열망에 흔들림이 없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믿을 수 있다 . 이 책에 담은 글은 최창의 선생이 한결같이 걸어온 30년 시간을 압축해서 보여 준다. 교실에 서 교사로 아이들과 살면서 겪은 이야기, 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을 실천하는 이야기, 교육 의원으로 경기도 교육 정책과 살림살이를 바르게 가꾸기 위해 애쓴 이야기, 한 아이 부모로 살아가는 이야기……. 그가 세상을 어떤 눈으로 살펴보고, 어떻게 살아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가 투명하게 들여다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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