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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영국의 크리에이터에게 묻다
글쓴이
고성연 저
출판사
열림원
출판일
2014년 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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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성연

‘경계’를 넘나드는 융합형 콘텐츠 크리에이터. 디자인, 아트, 식문화, 여행, 디지털 트렌드까지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다루는 저널리스트. 〈한국경제신문〉에서 국제부, 증권부, 산업부 IT팀에서 7년 동안 기자로 일하다가 2008년 ‘창의산업creative industries’을 대표하는 도시 런던으로 떠났다. 임페리얼 대학교에서 디자인 씽킹에 초점을 둔 경영학석사MBA 과정을 밟으면서 IDEO의 CEO인 팀 브라운을 비롯해 폴 스미스, 제임스 다이슨 등 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리더들을 인터뷰했다. 2014년부터 세계적인 경영지 〈하버드비즈니스리뷰〉 한국판의 에디터로 3년간 일했고, 현재 〈조선일보〉 섹션 잡지 〈스타일 조선〉 피처 디렉터이자 ‘아트+컬처’ 총괄 디렉터, 서비스 디자인 컨설턴트 등으로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영국의 크리에이터에게 묻다: 좀 재미있게 살 수 없을까》《CJ의 생각》 등을 저술했으며 옮긴 책으로 《스타 비즈니스 법칙》《세계를 무대로 투자지도를 그려라》《대붕괴 신질서》(공역)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마케팅/세일즈
지금이라도, 더 늦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하라!

영국의 크리에이터에게 묻다『좀 재미있게 살 수 없을까?』. 현재 ‘스타일 조선’의 피처 디렉터로 활약하면서 서비스 디자인 컨설턴트이자 콘텐츠 기획자로 활동 중인 저자 고성연이 2009년 영국으로 뒤늦은 유학을 떠나면서 개인적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세계에서 주목받는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을 직접 찾아가 인터뷰했던 내용들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패션 디자이너 폴 스미스나 우리나라에서도 명성이 자자한 불굴의 혁신가 제임스 다이슨처럼 유명한 인물들부터 영국 산업디자인의 거장 케네스 그레인지, 건축계의 여성 파워 어맨다 레베트 등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들을 포함하여, 런던 현지에서 직접 만난 17인의 크리에이터들의 다양한 사례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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