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일을 겪고 가슴속에 깊이 묻어두고 싶었지만 세월이 흐른 지금 비망록에 남겨 두었던 글들을 모아 난생처음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나와 비슷한 일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어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고 싶다.
책 소개
분야소설
카센터 사장이 휘두른 식칼! 검찰을 상징하는 정의의 여신 디케(Dike)가 들고 있는 검!
일반적으로 형태상 칼은 날이 한쪽에 서 있는 것을, 검은 날이 양쪽에 서 있는 것을 의미한다. 용법상 칼(刀)은 살상을, 검(劍)은 위하(威?)의 용도이다. 검찰은 정의의 검으로 사건을 조작하는 데 사용하였다. 그런 점에서 검찰의 검은 사장이 휘두른 식칼과 다름없다는 의미로 ‘디케의 刀’로 정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