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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지금 변하지 않으면 내일은 없다
글쓴이
이찬수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23년 8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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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찬수

감사할 것이 전혀 없는 것 같은 상황에서도 쥐어짜듯 감사할 때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고 삶으로, 말씀으로 선포하는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2019년 3월, 전 교회적으로 ‘감사 목회’를 선언한 그는, 하나님께서 감사 운동의 파도를 일으키시기를, 그리고 그 파도를 타고 우리의 온 삶이 감사로 물들기를 기도한다.

감사는 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형편에 달려 있는 문제도 아니다. 주신 것을 감사로 받는 것, 감사할 것이 없는 상황 속에서도 감사하는 것은 능력이요, 결단이며, 태도다. 죄성을 가진 우리는 본능적으로 불평불만의 길을 만든다. 하지만 성경은 “범사에 감사하라”고 명령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의지를 다하여 감사하기로 선택하고, 훈련해야 한다. 그렇게 감사가 우리 삶의 습관이자 태도가 될 때, 즉 우리 삶에 감사의 길이 날 때 우리는 날마다 더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게 된다.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로, 분당우리복지재단을 설립하여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U.I.C)에서 사회학을 전공했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저서로 《153 감사노트》, 《세상에서 믿는 자로 산다는 것》, 《아는 것보다 사는 것이 중요하다》, 《복음으로 산다》,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오늘 살 힘》, 《오늘을 견뎌라》, 《삶으로 증명하라》, 《보호하심》(규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지금 이대로 주저앉아 있으면 안 된다!”

내버려두면 변질되고 방치하면 죽는다
더 늦기 전에 변화를 결단하라

변질의 위기에서 변화를 촉구하는
이찬수 목사의 구체적 대안


우리가 어떤 일을 하든 초심에서 벗어나는 순간 ‘본질’을 잃기 쉬운 법이다. 그리고 그 본질을 잃는 순간, ‘변질은’ 빠르게 이뤄진다. 사람도, 교회도 시간이 지나면 변질되는 존재이다. 저자는 점차 본질을 잃어가는 듯한 교회의 현실을 보며, 이대로 한국 교회와 성도들이 생명력을 잃은 박물관 교회가 되어버리는 것은 아닐까 하는 위기감을 느꼈다. 특히 일만성도 파송운동 이후 사역의 전 영역에서 위기의 징후를 보이는 분당우리교회를 보며 이런 위기감은 더욱 커졌다.

그래서 저자는 이 위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말씀에서 찾은 여덟 가지 대안을 교회와 성도 모두에게 절박한 심정을 담아 제시했다. 현실에 안주하면 변질의 위험성은 커져만 간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갈망을 가지고 그리스도의 군사로 새롭게 될 때, 교회는 다시 한번 역동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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