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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빗살무늬토기의 추억
글쓴이
김훈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14년 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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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훈

1948년 5월 경향신문 편집국장을 지낸 바 있는 언론인 김광주의 아들로 서울에서 태어났다. 돈암초등학교와 휘문중·고를 졸업하고 고려대에 입학하였으나 정외과와 영문과를 중퇴했다. 1973년부터 1989년 말까지 한국일보에서 기자생활을 했고, [시사저널] 사회부장, 편집국장, 심의위원 이사, 국민일보 부국장 및 출판국장, 한국일보 편집위원, 한겨레신문 사회부 부국장급으로 재직하였으며 2004년 이래로 전업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1986년 [한국일보] 재직 당시 3년 동안 [한국일보]에 매주 연재한 것을 묶어 낸 『문학기행』(박래부 공저)으로 해박한 문학적 지식과 유려한 문체로 빼어난 여행 산문집이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으며 한국일보에 연재하였던 독서 산문집 『내가 읽은 책과 세상』(1989) 등의 저서가 있으며 1999∼2000년 전국의 산천을 자전거로 여행하며 쓴 에세이 『자전거여행』(2000)도 생태·지리·역사를 횡과 종으로 연결한 수작으로 평가 받았다.

그의 대표 저서로는 『칼의 노래』를 꼽을 수 있다. 2001년 동인 문학상 수상작이기도 한 이 책은 전략 전문가이자 순결한 영웅이었던 이순신 장군의 삶을 통해 이 시대 본받아야 할 리더십을 제시한다. 이외의 저서로 독서 에세이집 『선택과 옹호』, 여행 산문집 『풍경과 상처』,『자전거여행』,『원형의 섬 진도』, 시론집 『‘너는 어느쪽이냐’고 묻는 말에 대하여』,『밥벌이의 지겨움』, 장편소설 『빗살무늬 토기의 추억』, 『아들아, 다시는 평발을 내밀지 마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한국소설
우리 시대 "문장가" 김훈의 첫 장편소설. 한 소방관과 신석기시대의 여인으로 비유된 장님 안마사의 죽음을 통해 문명을 지배하지 못하고 문명에 지배당할 수밖에 없는 현대인의 고뇌를 심층적인 묘사와 고도의 수사로 형상화해낸다. 문명에 지배당하는 한 소방관과 신석기 시대의 여인으로 비유된 장님 안마사의 죽음을 통해 문명에 지배당할 수 밖에 없는 현대인의 고뇌를 형상화한 소설이다.

저자소개

1948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휘문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했다가, 영문학에 심취 영문과로 전과했으나, 경제적/가정환경 등의 이유로 4학년때 중퇴하였다. 군대 제대 이후 1973년 한국일보에 입사하여 초창기 사회부 기자로 현장을 주로 취재했다. 후일 당시 선배 장명수의 권유로 박래부와 함께 문학기행 등을 통해 글 잘쓰는 기자로 통하게 됐다. 그 외에도 시사저널, 국민일보, 한겨레 신문 등에서 오랫동안 기자 생활을 하였다. 1999년 9월부터 2000년 8월에는 한국일보 편집국 편집위원, 2000년 6월 시전문계간지 편집위원을 지냈다. 기자로서는 2002년 서울 언론인클럽 언론상 기획취재상을 받았다. 장편소설 『빗살무늬토기의 추억』 『칼의 노래』 『현의 노래』『개』 『남한산성』 『공무도하』 『내 젊은 날의 숲』, 소설집 『강산무진』, 산문집 『풍경과 상처』 『자전거 여행』 『내가 읽은 책과 세상』 『바다의 기별』 등이 있다. 2001년 『칼의 노래』 로 동인문학상을, 2004년 단편「화장」으로 이상문학상을, 2005년 역시 단편 「언니의 폐경」으로 황순원문학상을, 2007년 『남한산성』으로 대산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중국 인민문학에서 출간된 『공무도하』가 외국소설-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2011년 장편소설 『흑산』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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