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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행정학
글쓴이
황윤원 저
출판사
형설출판사
출판일
2014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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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윤원

1952년 경북 출생하였다. 중앙대학교 교수이며, 그 동안 중앙대학교에서 부총장, 대외협력본부장, 산학협력단장, 행정대학원장, 국가정책연구소장 등을 역임하였다. 외부에서는 청와대 사회정책비서관, 한국행정연구원장을 역임하면서 행정경험도 다양하게 쌓았다. 학회 활동도 왕성하여 한국행정학회 이사 · 감사 · 총무이사 · 연구이사 · 제39대 회장을 역임하였다. 미국행정학회에서 초대국제협력상(Borrsma Award) 수상 하였으며, OECD회의 한국대표 기조강연 등 유창한 영어를 바탕으로 국제학술활동도 활발하다.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회, 대통령소속 지방이양추진위원회, 국무총리실 정책평가위원회 위원을 비롯하여 감사원, 교육과학기술부, 중앙인사위원회 등 여러 부처 정책자문에 응해왔다. 중앙공무원교육원, 지방행정연수원을 비롯, 각종 자치단체나 부처소속 연수원 등각을 통해 행정현장교육에도 많은 기여를 하였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행정학은 재미없다. 행정학은 어렵다. 행정학은 뜬구름 잡는 얘기만 한다.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그래서 책만 펴면 잠이 온다. 이런 게 대체로 행정학에 대한 선입견들이다. 과연 그럴까? 아니다. 행정학은 재미있고, 쉽고, 살아있는 얘기를 하고, 무슨 말인지 또렷하게 알 수 있어서 졸다가도 눈이 확 열리는 유용한 학문이라는 게 이 책의 주장이다.

그래서 이 책은 재미가 나도록 꾸몄다. 재미가 있어야 공부도 신이 나기 때문이다. 아무리 내용이 좋은 책도 재미가 없어서 거들 떠 보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랴! 오늘날 화두는 온통 ‘재미’다. 부자는 돈 버는 재미를 알고, 예술가는 작품활동에 재미를 느끼는 것처럼 말이다. 세상에 재미없이 열심히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학문도 재미를 느끼지 않으면 계속하지 못한다. 행정학은 더 그렇다. 그래서 이 책은 행정학이 재미있도록 다음의 세 가지 모토를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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