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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 5천년 문명사
글쓴이
유경주 저
출판사
경인문화사
출판일
2023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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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경주

북경대학교 사학과에서 고고학을 전공하고 정주(鄭州)대학교 역사학원 원장, 중국 사회과학원 고고학연구소 소장, 중원(中原) 역사문화연구원 원장, 중화 염황(炎黃)문화 연구회 학술위원회 주임 등을 역임했다. 관련 저서로는 『고대 도성과 제릉 고고학연구(古代都城與帝陵考古學硏究)』, 『중국고대도성의 고고학 발견과 연구(中國古代都城考古發現與硏究)』, 『장안 춘추(長安春秋)』, 『서한 11릉(西漢十一陵)』등이 있으며 [중국 고대도성 유적분포 형제(形制)의 고고학적 발견이 반영하는 사회형태의 변화에 대한 연구(中國古代都城遺址布局形制的考古發現所反映的社會形態變化硏究)], [고고학시각하의 마르크스주의 유물사관(考古學視?下的馬克思主義唯物史觀)] 등 논문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무엇 때문에 중국 학자들은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유구한 역사문명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가?

‘중화 5천년 문명사’에 대한 연구에서 고고학을 기초로 다학제와 학제 간 연구를 결합하는 방법을 활용했으며, 우선 고고학과 문헌사학을 결합하여 연구를 진행했다. ‘이십사사(二十四史)’에는 중국의 5,000년 문명사가 기록되어 있으며, 이 중 특히 사마천(司馬遷)의 ??사기(史記)?? 및 그중 첫 편인 ?오제본기(五帝本紀)?는 5,000년 중화문명의 첫 페이지를 적어놓았다. 19세기 말 20세기 초 근대 고고학이 중국에 전해왔으며, 고고학은 역사과학의 두 부분(고고학과 문헌사학) 중 하나로 인정받았다. 이로써 중국의 고대 역사, 특히 ‘전설시대’의 역사를 최대한 ‘재편성’했다. 고고학과 역사학 연구는 5,000년간 단절되지 않은 문명사의 ‘기점’을 찾아냈으며 이는 관련 학술연구를 위해 중요한 과학적 기초를 다져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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