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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품이란 무엇일까?
글쓴이
윤구병 외 4명
출판사
철수와영희
출판일
2014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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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구병

1972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하고 〈뿌리깊은나무〉초대 편집장과 보리출판사 대표를 역임했다. 쓴 책으로 《잡초는 없다》, 《실험 학교 이야기》, 《철학을 다시 쓴다》, 《내 생애 첫 우리말》, 《꽃들은 검은 꿈을 꾼다》, 《특별 기고》, 《꿈꾸는 형이상학》 들이 있다. 〈달팽이 과학동화〉, 〈개똥이 그림책〉을 비롯해 ‘세밀화 도감’을 기획하고 펴내 어린이책의 새 지평을 열었으며, 남녘과 북녘의 학생들이 함께 보는 《보리 국어사전》을 기획하고 감수했다. 우리 아이들이 슬기롭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살아 나갈 수 있도록 《보리 속담 사전》을 기획했다. 우리나라에 사는 생물의 다양성과 자연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는 《보리 생태 사전》을 기획하였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이 책은 ‘나에게 품이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통해 청소년들이 공동체에 대해 가지고 있는 고민을 공동체의 순 우리말인 ‘품’이란 주제로 풀어냈다.청소년기에 만나는 공동체인 품은 다양하다. 가족, 종교, 학교, 마을, 사회로 나누어지는 여러 가지의 다양한 품 안에서 청소년은 성장하고 갈등한다. 청소년은 가족 구성원들 가운데 내가 어떤 존재인지, 학교는 왜 다녀야 하는지, 사회에 나아가서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라는 물음을 안고 산다. 여러 분야에서 공동체에 관한 고민을 하면서 실천하고 있는 윤구병, 이현주, 이계삼, 박성준 등 저자들은 이런 청소년들에게 공동체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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