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운천룡입니다. 천하무적 운가장은 지금의 저를 만들어 준 작품입니다. 그래서 책으로 나온다는 말을 들었을 때 기분이 뭉클하면서 초심이 떠오르네요. 처음 그때 글을 쓰던 초심을 다시 생각하며 앞으로도 독자님들께 재밌는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작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무공은 신의 경지지만 세상은 처음! 사부를 위해 강호 무림 절대자들이 모였다!
자신이 얼마나 오래 살았는지조차 모르는 불사의 육체를 가진 운천룡
세상을 향해 나가려 할 때마다 거둬들인 세 명의 제자들 하나씩 하산시키고 나니 너무 보고 싶다!
단 한 번도 속세로 나가 본 적이 없던 천룡은 제자들을 만나기 위해 드디어 길을 나서는데…… 제자들의 신분이 범상치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