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말 그릇 (큰글자도서)
글쓴이
김윤나 저
출판사
카시오페아
출판일
2023년 8월 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윤나

말과 마음의 연결과 회복을 삶의 프로젝트로 삼고 있는 말마음 연구소(Communication & Mind Lab)의 소장.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인재개발 전공)을 마치고 광운대학교 산업심리학과 박사과정(코칭심리 전공)을 수료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기업과 매체에서 마음을 돌아보고 말을 변화시키는 것에 관한 강연을 해오고 있으며, 말마음 연구소를 통한 보다 깊이 있는 일대일 코칭 과정도 진행하고 있다. 상담과 강연에서 쌓았던 코칭 경험을 <말 그릇> 시리즈에 녹여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지은 책으로는 《말 그릇》, 《말의 시나리오》, 《서른이 지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내 말은 왜 오해를 부를까》, 《김윤나의 마음 그릇: 매일 나를 채우는 연습》 등이 있다.
어떤 대화는 하고 나면 더 외로워진다. 용기 내어 속마음을 꺼냈지만, 돌아오는 것은 상투적인 위로와 ‘대화의 유턴’뿐이다. 소통전문가 김윤나는 이 공허함의 뿌리를 질문의 실종에서 찾는다. 관계가 멀어지는 것은 말주변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상대의 본심에 가닿는 질문의 ‘밀도’가 낮기 때문이다. 『질문의 밀도』는 공감, 설득, 위로가 필요한 결정적 순간에 멈춰버린 대화를 되살리는 7가지 질문의 기술을 담고 있다. 좋은 질문은 상대를 향하기 전에 질문자 자신을 먼저 변화시킨다. 스스로를 먼저 들여다볼 줄 아는 사람만이 비로소 타인과 가장 깊이 연결되는 대화를 완성할 수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당신의 말이 태어나고 자라는 곳
‘말 그릇’을 키워 관계와 인생의 주인이 되는 법

사람들은 ‘말재주’가 뛰어난 사람을 부러워하지만, 곁에 두고 싶어 하는 사람은 결국 말에서 마음이 느껴지는 사람이다. 많은 말을 하지 않지만 꼭 필요한 말을 조리 있게 하는 사람, 적절한 때에 입을 열고 정확한 순간에 침묵할 줄 아는 사람, 말 한마디에서도 품격이 느껴지는 사람에게 끌리게 되어 있다. 이 책은 우리의 말 그릇을 크고 단단하게 만들기 위한 다섯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말 그릇의 의미에 대해 알아보고 2부에서는 말 그릇을 키우기 위해 살펴봐야 할 개인의 감정과 공식, 습관을 알아본다. 이 과정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나의 무엇이 말의 성장을 방해하고 있었는지 발견하게 된다. 3부와 4부에서는 말 그릇이 큰 사람들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대화 기술’을 소개한다.

마음을 표현하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이 말이고, 억울하게도 그 말하는 기술이 매끄럽지 않으면 마음의 길도 막히기 십상이다. 특히 이 파트에서는 ‘대화 기술’ 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듣기’와 ‘질문하기’에 대해서 알아보고, 말을 많이 하지 않고도 상대방을 대화로 끌어들이는 기술을 연습해본다. 마지막 5부에서는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고, ‘나는 과연 말의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인가’ 성찰해보고, 관계에서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무엇을 더 고려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