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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미술관 (큰글자도서)
글쓴이
김선지 저
출판사
브라이트
출판일
2023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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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선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역사를, 동 대학원에서 미술사와 현대미술을 전공했다. 한국천문연구원 웹진에 게재한 글 ‘명화 속 별자리 이야기’가 계기가 되어 천문학자 남편 김현구 박사와 함께 책 《그림 속 천문학》을 펴낸 것을 시작으로, 역사와 과학, 예술을 융합한 글쓰기에 푹 빠져 있는 중이다.

제7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에서 대상을 수상한 《싸우는 여성들의 미술사》를 비롯해 《사유하는 미술관》, 《뜻밖의 미술관》, 《그림 속 별자리 신화》 등을 썼고, 《조지아 오키프 Georgia O’Keeffe》를 번역했다. 목원대학교에서 서양미술사를 강의했고, 한국일보에 미술 칼럼 ‘김선지의 뜻밖의 미술사’를 연재했으며, 현재 집필과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고상하고 아름다운 미술의 이면을 들추면
추악하고 불편한 세상이 보인다!”

그럴듯하게 포장된 세상을 벗겨내는 가장 아름다운 방법!

“《한국일보》가 김선지 작가를 만난 것은 행운이다!”
*** 이성철 《한국일보》 대표 ***

“세상을 깊고 넓게 보길 원하는 독자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 30만 유튜브채널 ‘널 위한 문화예술’ 오대우 대표 ***

《한국일보》에서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김선지의 ‘뜻밖의 미술사’가 책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싸우는 여성들의 미술사』, 『그림 속 천문학』, 『그림 속 별자리 신화』 의 저자인 김선지 작가는 독자들이 믿고 읽는 예술 칼럼니스트다. 그는 이 책에서 오랫동안 명화와 거장으로 불리운 작품과 화가들을 소개하며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중세 화가들은 왜 기괴하고 못생긴 사람들을 쫓아다니며 그림을 그렸을까?’ ‘원시적 아름다움을 표현한 거장으로 칭송받는 고갱의 작품은 지금도 위대한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속 키 크고 흰 얼굴을 한 예수는 과연 진짜 예수의 모습이 맞을까?’ 이렇듯 작가가 건네는 질문들을 따라 그림을 뒤집어 보고 비틀어 보고 깨뜨려 보면 뜻밖의 관점으로 그림을 다시 보게 된다. 이 뜻밖의 관점은 곧 새로운 세계의 발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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