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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의 발견
글쓴이
임영균 저
출판사
휴먼큐브
출판일
2023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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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영균

연세대학교 교육학 학사. (현) 갓기획 대표. 전) 이음컨설팅 그룹 상무, 캐논코리아 기획팀 파트장, 한국능률협회 선임연구원. 기획 및 보고서 작성 분야에서 활동하며 LG디스플레이, LG에너지솔루션, 한화그룹, KT&G, 현대자동차, 현대백화점그룹, 현대글로비스, 한국타이어, 오리온, 한국항공우주산업, 기타 대학, 공공기관 등에 출강하며 1년에 200회 이상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틈틈이 블로그나 브런치에 글을 쓰며 대중들에게 보고서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전파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기획 천재 김 대리의 비밀
“맨날 하던 거 말고 새로운 것 좀 없어?”
“이거 너무 불편한데, 해결할 방법 어디 없을까?”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시킬 참신한 아이디어 모아봅시다!”

이런 말들, 참으로 익숙하다. 집에서, 회사에서, 모임에서 한 번씩은 들어봤고 직접 내 입으로 이야기하기도 했다. 말은 참 쉬운데, ‘새로운 것’, ‘해결할 방법’, ‘참신한 아이디어’는 과연 쉬운가? 머리를 굴려봐도, 인터넷 검색을 해봐도, TV나 책을 들여다봐도 만족할 만한 대답을 찾기란 녹록지 않다.

세상과 상사는 창의적인 아이템과 참신한 기획을 원하지만, 새로운 생각은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 반면 천재 기획자 김 대리는 아보카도가 너무 익거나 덜 익는 문제를 ‘하루 하나 아보카도’로 해결하고, 화장실 악취를 해결하는 ‘한스푼’을 만들어낸다. 나와 달리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척척 샘솟는 것이다.

똑같은 일상을 살아가며 나는 그냥 지나치는 경험을 김 대리들은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길래 대박 기획의 기회를 발견할까? 아이디어를 내고 아이템을 찾아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해봤을 고민이다. 그러나 새로운 생각은 하늘에서 뚝 떨어지지 않는다. 머리에 전구가 켜지듯 갑자기 번쩍 생겨나는 게 아니다. 평소의 고민이 쌓여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같은 일상을 살면서도 관찰로 정보를 쌓고 계속 고민하는 사람만이 세상에 숨은 기획의 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

휴먼큐브에서 펴낸 『시선의 발견』은 부제가 알려주듯 ‘기획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 관찰을 통해 숨은 ‘기회’를 발견해내는 법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일상에서 찾아낸 때론 사소하고 때론 세상을 움직인 기획의 탄생 비화를 소개하고, 기획의 기회를 찾은 포인트를 짚어준다. 이와 더불어 일상에서 기회를 발견하기 위해 우리가 갖춰야 하는 기획자의 습관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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