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A_a 작가는 2021년 일본에서의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2022년에는 한국 장아람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된 [내가 그린 오티즘展]의 초청작가로 초대되었고, 올해 2023년 9월에는 일본에서 (일본)음악치료협회의 초청 전시회를 가진다.
『그림으로 말하는 아이』는 DANA_a 작가의 세 번의 전시회 그림들 가운데 총 75점을 수록한 회화 작품집이다. DANA_a 작가의 자유롭고 추상적인 그림에 고현선 작가(엄마)의 따뜻한 글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마치 한 편의 시화집을 보는 것 같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