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하늘을 나는 꿈을 종종 꾸었고 그럴 때마다 조금씩 키가 자랐다. 장편 소설 《마음 수거함》《별과 새와 소년에 대해》《오직 달님만이》, 단편 소설집 《우리 안에 불꽃이 있어》《고양이는 어디든지 갈 수 있다》를 썼다. 그 외에 청소년 소설 앤솔로지 《자꾸만 끌려!》《어느 날 문득, 내가 달라졌다》 등을 함께 썼다. 수도권의 섬에서 사람 둘, 고양이 둘과 같이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섬세한 문장으로 이루어진 환상의 세계, 장아미의 성장 판타지 소설. 어느 깊은 밤, 소년을 사랑하는 소녀가 빈 소원 하나. ‘그 애가 나를 좋아하게 해주세요.’ 하지만 그후 소년은 느닷없이 새로 변해버리는데…… 소녀는 친구들과 함께 소년을 다시 사람으로 되돌릴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