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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토론학교 예술과 아름다움
글쓴이
한지희 저
출판사
우리학교
출판일
2014년 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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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지희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창의성’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객원교수이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이화여자대학교 철학연구소에서 오랫동안‘예술로 철학하기’강의를 진행했다. 그림으로 마음을 열고 생각을 키우는『그림으로 떠나는 생각 여행』(문화체육관광부선정 우수도서), 어린이들을 위한 국내 최초의『초등철학 교과서』(경기도 교육청), 『중학생 토론학교 : 예술과 아름다움』, 철학동화,『빗방울이 그린 꿈』과 창의성과 예술 등을 주제로 하는『뭉치 초등 첫 인문 철학왕』5권의 해설을 썼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명화를 남긴 최고의 화가들』(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추천)과『미술관에 대한 모든 것』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중학생토론학교_예술과 아름다움』은 토론으로 만나는 색다른 예술이야기다. ‘무엇이든 예술이 될 수 있을까?’ ‘성형수술로 거듭날 수 있을까?’ ‘폭력적인 이미지에 노출될수록 폭력적이 될까?’ ‘문학 작품을 내 마음대로 읽어도 될까?’ ‘미술 작품이 진품이 아니라 위작이라면 아무런 가치가 없을까?’ ‘창의성은 하늘이 내린 재능일까?’ 이 여섯 가지 질문은 우리가 미처 그 가치를 깨닫지 못하던 예술을 삶과 밀접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바꾸어 놓는다.

이 책은 예술의 주요 쟁점과 개념을 풍부하고 다채로운 작품 이미지와 함께 섬세하고 밀도 있게 엮어내었다. 앤디 워홀, 다빈치, 로댕, 뒤샹, 훈데르트바서, 고야, 노먼 록웰, 드가, 루벤스, 히치콕, 셰익스피어, 안네, 박수근… 지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예술과 아름다움에 대해 토론하다 보면 낯설기만 했던 수많은 예술가들의 이름과 어렵게만 보였던 예술 작품이 어느새 친근하게 다가올 것이다. 한 번이라도 예술의 아름다움을 맛보게 되면 삶은 이전과 같지 않다. 청소년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예술이 우리 사회를 어떻게 비추는지, 예술이 인간과 세상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그리고 나의 문제를 어떻게 독창적이고 아름답게 풀어갈 수 있는지 자연스럽게 깨달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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