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아슬아슬한 재미와 짜릿짜릿한 감동
즐거운 이야기와 함께 아이들 마음에 스며드는 소중한 가치
유쾌한 상상력으로 아슬아슬하고 짜릿짜릿한 재미와 감동을 담아낸 지숙희 작가의 첫 번째 동화집입니다. 동화집 제목이 된 ‘쉿! 여우 청소기’와 2022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당선작인 ‘용기 내 몽고’ 포함, 총 여섯 편의 단편을 묶었습니다. 글과 함께 이선주 작가의 생생하고 통통 튀는 매력적인 삽화가 어우러져 동화의 몰입과 읽는 재미를 키워줍니다. ‘책 먹는 고래’ 제45권으로 나왔습니다. 여섯 편의 작품은 주제는 각기 다르지만, 아이들이 일상에서 만나는 친구와 이웃, 동물을 소재로 유쾌하고 재미가 가득한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흥미진진 이야기와 함께 사랑과 우정, 배려 등의 소중한 가치가 아이들 마음에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