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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영성,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글쓴이
가진수 외 5명
출판사
동연출판사
출판일
2023년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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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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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수

침례신학대학교 대학원(Th.M.)과 미국 풀러신학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 박사과정(D.Min.)을 마치고, 플로리다 주 ‘The Robert E. Webber Institute for Worship Studies(IWS)’에서 예배학박사(D.W.S.)과정을 공부했다.
한국교회의 부흥은 예배의 갱신과 영적능력을 통해서 가능하다고 믿고 있는 그는 현재 <글로벌 예배 컨퍼런스> <글로벌 예배 심포지엄> 등의 국내외 예배관련 세미나와 집회를 주관하고, 예배 매거진, 큐티, 예배도서 등을 발행하는 예배전문사역기관 ‘글로벌워십미니스트리(Global Worship Ministry)’와 ‘워십리더코리아(Worship Leader Korea)’의 설립자다.
오랜 기간 지역교회 예배와 찬양인도 사역을 통해 그리고 참된 예배로 세워지고 성장하는 세계의 여러 교회들을 돌아보면서, 예배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깨달을 때 한국교회의 갱신과 성도들의 변화가 가능하다고 믿는다.
그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영과 진리의 참된 예배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예배와 찬양이 외적인 모습보다 내적인 성경적 예배의 본질과 함께 균형 있게 강화되어야 하며, 다음세대를 위한 다양한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예배를 통한 깊은 영적능력의 회복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마지막 시대 가장 중요한 영적보루인 지역교회의 영적회복을 위해 예배의 본질과 비본질의 갱신과 변화를 부르짖는 ‘예배 운동가(Worship Movementer)’다.
그동안 신학교와 신학대학원, 국내외 지역교회, 예배자 학교 등에서 그리고 CTS 기독교방송과 국민일보, 기독일보 등의 방송과 칼럼리스트로 예배의 중요성과 다음세대를 예배로 세우는 일에 열정을 다해왔다. 또한 ‘타미 워커 미니스트리(Tommy Walker Ministries)’ ‘칼빈 예배 연구소(Calvin Institute of Christian Worship)’ ‘워십리더미디어 그룹(Worship Leader Media Group)’ 등과 동역하며, 미국 “Worship Leader Magazine(워십리더매거진)”의 한국 디렉터이자 편집장으로 글로벌 예배 네트워킹을 해오고 있다.
그의 소망은 한국교회와 예배자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된 예배자가 되기 위해 하나님의 젊은 지도자들이 세워지고, 지역교회가 예배로 새로워지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한국교회 예배의 엔진 역할을 할 ‘예배훈련센터(Generation Worship Training Center)’가 세워지고, 다음세대를 위한 예배의 심장이 될 ‘Worship Heart Station’을 꿈꾼다.
서울종합예술학교, 서울신학대학교와 대학원, 서울기독대학교 신학전문대학원, 연합신학대학원 등의 학교에서 현대예배와 찬양에 대한 강의를 해왔으며, 현재 미국 LA에 위치한 ‘월드미션대학교(World Mission University) 예배학 석사과정(M. A. in Worship Studies)’(wmu.edu/maws)의 초대 학과장이자 교수로 ‘현대 예배학’을 가르치고 있다.
최근 성경적 삶의 일상 예배를 강조한 『성경적 하나님의 임재 연습』과 예배의 회복과 갱신에 관한 『예배 성경』(구약, 신약), 『예배 찬양 인도』(상권, 하권), 『예배, 패러다임 시프트』이 있으며, 『영혼의 찬양 전도자 패니 크로스비』, 『내 안에 잠자는 목회능력을 깨워라』, 『고통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을 때』, 『마스터 처치』 등 여러 권의 저서와 『예배의 흐름』 『고난 중에 하나님을 예배하는 9가지 방법』 『예배의 고대와 미래』 『하늘의 예배를 회복하라』 『예배란 무엇인가?』 등의 예배 번역서들이 있다.

jsoogah@hanmail.net

책 소개

분야기독교
“영적 혼란의 시대에 진정한 영성 추구를 위한 길라잡이”

오늘을 사는 인간들은 불안하다. 욕망을 따라 행복을 추구하지만, 평안과 만족을 누리지 못한다. 오히려 행복을 추구하면 추구할수록 더 불행하다. 이 세상에서 만족할 수 없으니 초월적인 세계에 관심을 갖는다. 사람들은 이 초월적인 세계를 영성의 세계라고 짐작한다. 삶의 목적과 방향을 잃고 방황을 하다가 결국 영성을 추구하면서 떠돌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은 영성에 대한 탐구가 메가트렌드가 되었다. 한동안 서점에서 가장 인기 있는 책들이 자기계발서였는데, 이제는 명상이나 기도, 영성에 대한 책들이 더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논문집에 참여한 저자들은 이론적인 데서 머물기를 원하지 않았다. 모두가 다 실천적인 대안을 제시하려고 노력했다. 각각의 논문에는 저자들이 어떻게 하면 영성을 더욱 실천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과 제안과 과제들을 제시한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훨씬 더 많은 부분을 독자들과 더불어 함께 해결해야 할 공동의 과제로 남겨놓기는 했지만 말이다.

이 책이 사람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도록 하는 자극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또한 진정한 말씀이 들려지지 않는 시대에 말씀의 단비가 생수처럼 내려지기를 바란다. 아바 펠릭스가 지적한 이 시대의 슬픈 현상을 직시하면서, ‘아바시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세상에 내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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