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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것이 아름답다
글쓴이
남세희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14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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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남세희

특유의 명쾌한 화법으로 역사, 문화, 스포츠, 영양학 사이를 장르불문하고 자유롭게 오가며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피트니스 전문 작가. 상식이라는 이름으로 당연하게 여겨지던 고정관념들에 반하는 운동과 건강상식을 전파해 왔다. 일상적인 사례나 예시 속에 숨어 있는 의미를 찾아내는 설명 방식은 해당 주제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는 사람이라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저서로는 『다이어트 진화론』, 『강한 것이 아름답다』, 『이기적인 다이어트 상담소』, 『바른 몸이 아름답다』 등이 있으며 『다이어트 진화론』은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우수 교양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헬스를 멈추고 진짜 운동을 시작하자

이 독특한 운동 책은 시종일관헬스에서 벗어나 진짜 운동을 하자고 외친다.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헬스는 재미로 즐기는 레포츠가 아니다. 멋진 몸매, 건강 개선, 체력 발달 등의 목표달성을 위한 수단이다. 현대인들은 최소한의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 최대의 결과물을 바라 헬스를 한다. 그러나 온갖 상술과 결탁한 피트니스 업계의 운동 프로그램은 같은 내용도 일부러 복잡하고 힘들게 조작하기도 한다.

운동기구와 운동법의 가짓수가 필요 이상으로 늘어나고 불필요한 소도구나 보조식품 구매를 유도하는 일도 부지기수다. 운동기간을 늘리고 수익을 극대화시키려는‘헬스’업계의 이면이다. 내부 정보에 어두운 소비자들은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믿음 하나만 가지고 어장 속에 갇힌 물고기가 되기 쉽다.

《강한 것이 아름답다》는 이 같은 불편한 현실을 꼬집으며 단호하게 '헬스장'의 쳇바퀴를 뛰쳐나와 진짜 운동을 할 것을 힘주어 말한다. 살아있는 진짜 운동이란 우리가 믿어온 헬스상식을 180도 뒤집는다. 매일 매일, 자주 열심히 운동하지 않아도 된다. 화려한 운동기구도 필요 없고 운동의 가짓수도 최소화한다. 단 두 개의 운동기구로 펼치는 다섯 가지 운동법만 가지고도‘여신의 몸매’로 거듭나는데 충분하다. 이 같은 주장은 신선한 만큼 선뜻 믿기 어려운 것 역시 사실이다. 그러나 실제로 5년간 기능성 트레이닝 센터 엑스핏 X-fit에서 수백 명의 회원들을 지도하며 얻은 경험이 뒷받침된 확고한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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