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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20분의 남자
글쓴이
데이비드 발다치 저
출판사
북로드
출판일
2023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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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발다치

1960년 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먼드 출생.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워싱턴 DC에서 9년간 변호사로 일하다가 1996년, 3년에 걸쳐 쓴 소설 《절대 권력(Absolute Power)》을 세상에 내놓았다.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이 작품은 이듬해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주연 영화로 제작되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현재까지 50편이 넘는 작품을 펴냈다. 그의 작품 대다수는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등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오랫동안 상위권을 지켰다.

전 세계 80개국에서 45개 언어로 출간돼 1억 5천만 부를 판매한 발다치는 세계적으로 가장 성공한 작가로 손꼽히며, 다수의 작품이 영화와 TV 시리즈로 제작되기도 했다. 국제스릴러작가협회상과 반스앤드노블 최고의 작가상 등을 수상했고, 국제 범죄소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대표작으로 ‘에이머스 데커 시리즈’(《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등), ‘트래비스 디바인 시리즈’(《6시 20분의 남자》 등), ‘미키 깁슨 시리즈’(《Simply Lies》 등), ‘숀 킹&미셸 맥스웰 시리즈’, ‘캐멀 클럽 시리즈’, ‘쇼와 케이티 제임스 시리즈’, ‘존 풀러 시리즈’, ‘윌 로비 시리즈’, ‘애틀리 파인 시리즈’, ‘앨로이시어스 아처 시리즈’ 등이 있다. 현재 버지니아주에서 살면서 집필에 전념하는 한편, 배우자 미셸과 함께 미국 전역의 문맹 퇴치를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기구 ‘위시 유웰 재단’(그의 작품 《Wish You Well》에서 딴 이름)을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6시 20분의 남자』는 영미 스릴러 대가 데이비드 발다치의 신작이다. 베스트셀러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를 비롯한 일련의 ‘데커’ 시리즈 소설들로 한국에서도 스릴러 장르 팬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고 있는 발다치는 국제스릴러작가협회상과 ‘반스앤드노블’ 최고의 작가상을 수상하고 ‘국제 범죄소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기도 한, 명실상부한 스릴러계 최고 거장이다. 80개국에서 45개 이상의 언어로 출간돼 1억 5천만 부가 판매된 그의 책은 매년 신작이 나올 때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오래도록 상위권을 지키는 것으로 유명하며 그중에서도 신작 『6시 20분의 남자』는 데뷔 30주년을 앞둔 거장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한 작품이다.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른 것은 물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으며 이후 수 주 동안 1위 자리를 사수하는 등 무려 11주간 최상위권을 지킴으로써 그해 최고의 화제작이 되었다.

미 육군 특수부대 제75레인저연대의 유능한 장교였으나 동료의 의문스러운 죽음으로 인해 제대를 하게 된 트래비스 디바인. 월가의 말단 애널리스트로서 투자회사 카울앤드컴리에 근무하며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매일 아침 6시 20분 열차를 타고 출근하던 그에게 발신자 불명의 이메일 한 통이 날아든다. ‘여자가 죽었어.’ 디바인은 이메일의 내용대로 직장 동료이자 헤어진 연인이 자살한 것을 확인하지만, 의혹 가득한 그녀의 죽음 탓에 경찰의 의심을 사게 된다. 그런 그에게 한 남자가 은밀히 접근해오고, 남자는 디바인에게 군 시절의 비밀을 폭로하겠다며 카울앤드컴리사에 대한 조사에 협조할 것을 강요한다. 졸지에 정부기관의 ‘비공식’ 비밀 요원이 되어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와 관련된 거대한 음모를 밝혀야 할 입장에 처한 디바인. 미 육군 최고 특수부대 정예요원 출신인 그는 압도적인 육체의 강력함과 명석한 두뇌를 이용하여 진실을 추적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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