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및 상담치료를 하고 있으며 인지행동치료(CBT)의 세계적인 권위자이다. 그는 런던에 있는 골드스미스 대학교(Goldsmiths, University of London)의 심리치료학 명예교수이다. 40년 이상 심리치료 분야에서 일하고 있으며 225권 이상의 책을 저술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대부분의 내담자는 가급적이면 짧게, 간단히 답을 얻어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하기를 기대한다. 이 책은 단회상담을 어떻게 이해하고 준비해야 하며, 또 상담의 시작과 마무리까지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향후 내담자의 욕구를 파악하여 진정한 내담자 중심의 상담을 운영하고자 하는 상담자들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