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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명품이 되는 순간
글쓴이
최경원 저
출판사
더블북
출판일
2023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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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경원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국민대학교 등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현재 성균관대학교 디자인학부 겸임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등에서 한국 문화 관련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2010년에 현디자인연구소를 설립하고, 한국 문화를 현대적으로 해석하는 디자인 브랜드 ‘훗컬렉션’을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아름다워 보이는 것들의 비밀 우리 미술 이야기』(전3권) 『끌리는 디자인의 비밀』『Great Designer 10』『디자인 인문학』 『알레산드로 멘디니』『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Good Design』『디자인 읽는 CEO』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좋아 보이는 것들은 어떻게 삶을 예술로 바꾸는가

더 좋은 삶으로 세상을 이끈 세계적 디자이너들의 명품들은 어떻게 삶을 예술로 바꿀까? 쉽게 읽히는 디자인 인문학 저자 최경원은 『일상이 명품이 되는 순간』에서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조화의 비밀들을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친절하게 설명한다.

디자인을 일반적으로 상품이나 공업적 생산 활동으로 여기는 우리나라의 분위기와 달리, 뛰어난 명품(Masterpiece of Design)들이 수많은 이들을 감동시키며 주류 문화를 끌어가는 세계적인 추세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이 책은, 디자인 명품 혹은 디자이너 이름을 낯설어하는 일반 독자들도 편안히 다가갈 수 있도록 쉽게 쓰였을 뿐 아니라, 의자·조명·식기 등 우리 주변의 각종 디자인에 대한 기본 감식안을 익힐 수 있도록 비평적 관점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일상이 명품이 되는 순간』에 소개되는 디자이너 스무 명의 명품 백여 점에는 가구와 일상용품은 물론 패션, 건축, 인테리어, 자동차, 비행기까지 포함된다. 디자인은 기능성을 넘어 일상의 품격을 높이는 예술이면서, 또한 일상을 예술로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예술, 그 이상이 될 수 있다(Design can be much more than Art)는 것을 이 책으로 실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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