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해서 전보다 영화관에 쉽게 다니게 되었습니다. 곧바로 보러간 것은 『보헤미안 랩소디』. (오늘은 11월 모일이지만, 틀림없이 롱런해서 발매일에도 상영하고 있을 터……!) 프레디 머큐리의 인생을 그린 영화로, 그가 삶에 가슴 뜨겁게 감동했습니다! 갈릴레오 피가로~~!!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더더욱 비명을, 대량의 선혈을, 더러운 내장을. 죄 없이 죽은 영혼들에게 바치자. 더없이 잔학한 복수무쌍의 제2막, 여기에 개막. 공포의 복수자로 이 세상에 되살아난 전직 용사 라울은 왕녀 빅토리아를 상대로 잔학할 정도의 복수를 이루었다. 시작으로 자궁을 망가뜨리고, 국왕에게도 국민에게도 버림받도록 만들고, 가장 심복이 끝을 내도록 만드는 무자비한 참살극. 하지만 이까짓 피로 라울의 말라붙은 마음을 채울 수도 없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