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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락호락 (互樂好樂)
글쓴이
김해용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3년 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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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해용

1990년 매일신문사에 입사해 문화부·사회부·경제부·특집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취재기자로 활동했으며 기획취재부장, 경제부장, 편집국장, 논설실장을 거쳐 현재 논설주간으로 재직하고 있다. 2005년 한국기자협회 취재보도부문 ‘이달의 기자상’(일본 시마네현 독도 영유권 TV광고/ 다케시마의 날 조례 제정 강행 영유권 분쟁)과 ‘2022년 대구시문화상’(언론 부문)을 수상했다. 개인적으로는 자연, 우주, 삶, 마음공부, 명상에 관심이 많아 이 분야 공부도 계속해오고 있다. 저서로 ‘김학동’이라는 필명으로 쓴 ‘마음의 배신’(부크크 출판)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김 기자의 공감 칼럼; 호락호락(互樂好樂)
 
"호락호락하지 않은 세상이기에
우리는 호락(互樂)해야 호락(好樂)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즐거우면 나도 즐겁습니다."
 
김해용 매일신문 논설주간의 공감 칼럼 모음집.

 
저자가 매일신문에서 기자·데스크·논설위원으로 33년 재직하면서 썼던 ‘매일칼럼’ ‘세풍’ ‘야고부’ ‘세사만어’ ‘마감 후’ ‘변죽 울리기’ 등 기명 칼럼을 선별해 엮은 책. 책 제목으로 쓴 ‘호락호락(互樂好樂)’은 ‘서로 즐거워야 모두가 즐겁다’는 뜻을 담은 조어(造語)다. 자연은 약육강식의 논리가 지배하는 것 같지만 공생(共生) 전략을 취한 생명체들이 더 번성했다. 저자는 사람 세상도 마찬가지라고 믿는다. 자원 고갈과 부(富)의 불평등, 기후 재앙 등 이대로라면 인류의 미래를 기약할 수 없다.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 우리가 무엇보다 소중히 여겨야 할 가치는 ‘공감’과 ‘공존’이다. 생태와 자연, 함께 하는 삶, 정치, 경제, 자연과학, 잡학지식 등 5개 주제의 95꼭지 칼럼을 통해 이 책은 ‘함께 살아가야 할 미래’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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