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의 속마음이 들리는’ 힘을 얻은 고등학생 니타케 코우타는 여전히 소꿉친구인 유메미가사키 아야노의 호의를 받고 있었다.
그리고 맞이한 여름, 해변에서부터 놀이공원까지 고백하기 제격인 시추에이션이 계속해서 찾아왔다. 그래도 소꿉친구 이상의 관계가 되지 못하는 걸 참지 못한 아야노는 ‘반드시 고백이 성공하는 다리’의 소문을 듣고 코우타에게 고백할 결심을 하는데──?!
전부 들통난 짝사랑 러브 코미디 제3탄!
아야노의 지나치게 큰 사랑을 코우타는 받아 줄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