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감정의 재탄생
글쓴이
얀 플럼퍼 저
출판사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경희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23년 9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얀 플럼퍼

독일의 역사학자이며, 아일랜드 리머릭 대학교의 역사학과 교수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감정의 역사, 감각의 역사, 러시아 역사, 이주의 역사 등이다. 브랜다이스 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튀빙겐 대학교에서 강의했다. 2008년부터 2012년까지 베를린 막스 플랑크 연구소 감정사 센터 연구원, 2012년부터 2021년까지 골드스미스 런던 대학교에서 역사학 교수로 재직했다. 『감정의 재탄생』과 『스탈린 컬트』는 여러 상을 받았고 다양한 국가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그 외 저서로 『우리는 모두 이주자: 다문화 독일의 역사』 『공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이 입문서를 넘어서기는 어렵다!”(타임즈)
국제 인문학상 수상

감정이란 무엇인가? 학습되는가 아니면 인간 본질인가?
고대부터 현재까지, ‘역사 속 감정’과 ‘감정의 역사’
“우리는 아직 감정을 완벽하게 파악하지 못했다”


감정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누구나 ‘감정’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 질문에 바로 명쾌한 답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 그렇다면 다음의 질문을 살펴보자. 감정은 타고나는가 아니면 양육이나 삶의 방식에 따라 달라지는가? 심장과 뇌 가운데 어느 쪽이 감정에 더 중요한가? 동물에게도 감정이 있는가? 이 책 《감정의 재탄생》은 이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여정이다. 아리스토텔레스부터 프로이트, 다윈, 에크먼, 레디, 르두, 다마지오와 같이 여러 분야를 넘나드는 사상가와 학자들의 ‘감정’ 개념 및 연구를 비판적으로 추적해 나간다. 이 내용은 철학, 인류학, 사회학, 언어학, 예술사, 정치학부터 19세기 실험심리학에서 최신 신경과학까지 포함하고 있다. 그래서 여기서 다루는 감정의 역사는 ‘메타역사’이며, ‘감정’ 개념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의 역사이기도 하다. 이러한 폭넓고 집요한 연구의 결과로 이 책은 국제 인문학상을 수상했고 여러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감정에 관한 다학제 자료를 헤쳐나가는 연구자들에게 생명줄을 던진” 최고의 입문서로 정평이 나기도 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