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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현직 프로야구 스카우트가 전하는 프로가 된다는 것
글쓴이
진상봉 저
출판사
시대인
출판일
2023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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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진상봉

한국프로야구(KBO) 무대에서 30년 넘게 활동한 야구인. 1965년 경남 창원 출생으로, 마산상고-경성대를 거쳐 1990년 빙그레 이글스(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하며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빙그레에서 5년간 활약하고 쌍방울로 옮겨 2시즌을 더 활동한 후 현역선수 생활을 마감하였다. 이후 트레이너, 전력분석 코치를 거쳐 스카우트 생활을 시작했고 약 25년간 SSG 랜더스 (전 SK 와이번스) 프런트로 근무하며 스카우트와 운영, 육성 업무 등을 담당했다. 특히 SK 와이번스 창단 시기부터 오랜 기간 스카우트로 재임하며 구단의 역사에 남는 굵직한 선수들을 지명하고 육성하여 V5에 지대한 공을 세운 인물로 꼽힌다. 대표적으로 김강민, 윤희상, 정우람, 정근우, 채병용, 윤길현, 최정, 김광현 등의 핵심 선수를 선발했으며 메릴 켈리, 제이미 로맥 등을 비롯한 수많은 외국인선수 성공 사례도 그의 작품이다. 2025년 7월, 현직에서 물러나며 자신의 스카우트 인생을 정리한 에세이 『스카우트 - 프로야구의 모든 것은 스카우트에서 시작된다』를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취미/여행
프로야구 진입장벽을 뚫기 위해,
아마추어 야구선수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담은 책!


프로야구의 미래이자 새 주역이 될 신인 선수를 지명하는 KBO 신인드래프트는 KBO에서 열리는 가장 큰 행사 중의 하나일 것이다. KBO 및 프로야구 10개 구단과 관계자, 언론은 물론 프로야구 팬들까지도 자신의 팀에 들어올 신예에 대한 기대와 설렘으로 신인드래프트 행사를 지켜본다. 하지만 이날을 가장 기대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보다 지명 대상인 참가 선수와 가족, 주변 관계자들일 것이다. 짧게는 수년, 길게는 지난 10여 년간 야구선수가 되기 위해 쏟았던 노력의 시간이 결실을 보는 날이기 때문이다. 매년 1,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 신청을 하지만 프로야구 10개 구단에 신인 선수로 지명되는 것은 고작 110명이다. 프로야구단에 선택받는 선수는 누구이고 선택받지 못하는 선수는 누구일까?

『현직 프로야구 스카우트가 전하는 프로가 된다는 것』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인 ‘선택받는 선수’가 되는 방법을 담았다. 이 책에는 프로야구선수였고, 20여 년간 프로야구 구단에서 스카우트이자 프런트로 신인 선수 지명에 관계했던 저자가 오랜 세월 아마추어 선수들을 지켜보고, 프로야구 프런트로 일하며 얻은 노하우가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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