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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기억 우리들의 경주
글쓴이
서명수 저
출판사
서고
출판일
2023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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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명수

슈퍼차이나연구소 대표, 칼럼니스트. 매일신문 논설위원(객원)이다. 고려대학교와 동대학원 불문과를 졸업했고 중국사회과학원 사회학연구소에서 공부했다. 25년간 기자로 일했으며, EBS세계테마기행을 4회 진행했다. 저서로는 『인민복을 벗은 라오바이싱』, 『허난 우리는 요괴가 아니다』, 『산시 석탄국수』, 『후난 마오로드』, 『제국의 초상 닝샤』, 『지금 차이나-신중국사용설명서』, 『충칭의 붉은 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일생에 한 번은 가본 ‘千年古都’, 경주

수학여행의 추억, 신혼여행의 달콤함, 혹은 주말여행과 가족여행의 기억이 묻어나는 경주가 스무 가지 ‘다큐스토리’로 우리 곁으로 찾아왔다.

고분 속에 묻혀있던 천년신라의 이야기들이 『천년의 기억, 우리들의 경주』를 통해 새롭게 다가왔다. 경주를 떠올리거나 찾아 나설 때마다 아련하게 느껴지던 애잔함과 오래 전 살았던 잊어버린 도시를 만난 듯, 낯익은 기시감의 원천을 찾아내 담았다.

오래된 여행 책갈피 속에 간직해 둔 경주가 살아났다.

추천의 글을 통해 주낙영 경주시장은 “작가가 경주의 변화된 새로운 모습에 감탄하면서 동시에 변하지 않은 오래된 경주의 원형질을 탐구하고자 기억여행을 떠났다.”며 “(이 책은)경주의 외관상 변화보다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룬 DNA가 경주에 있음을 확인하고 그 뿌리를 찾는 작업이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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