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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집중투자의 정석
글쓴이
토비아스 칼라일 외 2명
출판사
에프엔미디어
출판일
2023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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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비아스 칼라일

2010년, 카본비치자산운용(Carbon Beach Asset Management)을 설립해 대표이사 및 최고운용책임자로 근무하고 있다. 1999년과 2001년, 호주 퀸즐랜드대학에서 경영학과 법학 학사학위를 취득했다. 웹사이트 greenbackd.com과 acquirersmultiple.com을 운영한다. 《집중투자의 정석》 《퀀트로 가치투자하라(Quantitative Value)》 《딥 밸류(Deep Value)》 등의 저자로 널리 알려졌고 자산운용, 기업 가치 분석, 공기업 지배구조, 회사법 관련 경험도 아주 풍부하다. 카본비치를 세우기 전에는 행동주의 헤지펀드 애널리스트로 일했고 호주 상장기업의 법률 자문위원, 고문 변호사, 인수합병 전문 변호사로서 다양한 업종의 인수합병 거래를 자문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큰돈을 벌려면 집중투자가 답이다”

케인스부터 버핏까지 대가들의 집중투자 풀 스토리



관행적인 분산투자를 무시하고 집중투자로 막대한 부를 쌓은 투자 대가들의 성공 비결을 파헤친 책이다. 저평가된 소수 우량 종목을 매수하고 장기간 보유함으로써 엄청난 성과를 거둔 이들의 집중투자 기법과 철학, 집중투자자에게 필요한 자질 등을 생생한 인터뷰와 자료 조사를 통해 속속들이 공개한다.



존 메이너드 케인스와 워런 버핏뿐 아니라 버핏이 ‘투자 명예의 전당에 들어갈 인물’로 꼽은 가이코(GEICO) CIO 루 심프슨, 25년 동안 연 25.6% 수익을 달성한 선박 전문가 크리스티안 시엠, 켈리 공식을 이용해 당시 미국 사상 최대 규모인 6억 6,250만 달러 거래를 실행한 수학자 출신 에드워드 소프 등 일반 투자자에게 생소한 인물들의 집중투자 스토리가 고수의 비법처럼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집중투자라고 해서 무조건 소수 종목에 자금을 몰빵하라는 것은 아니다. 위험을 낮추고 수익을 극대화하는 켈리 공식을 이용해서 최적 베팅 금액을 계산하고 포트폴리오 내 종목 비중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집중투자는 철저하게 조사하고 분석하는 사람에게만 적합하므로, 투자가 본업이 아니라면 인덱스펀드나 유능한 집중투자 펀드매니저를 찾는 쪽이 낫다고 저자들은 강조한다. 또 담대한 기질, 인출 염려 없이 장기 투자할 수 있는 영구 자본도 집중투자의 성공 요건으로 꼽았다.



최준철 VIP자산운용 대표는 “루 심프슨의 인터뷰 내용만으로도 책의 가치는 충분하다”라고 극찬했고,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는 이 책이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 혜안을 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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