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오늘은 에세이를 쓰겠습니다
글쓴이
가랑비메이커 저
출판사
문장과장면들
출판일
2023년 9월 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가랑비메이커

소리 없이 변화하는 계절의 변화를 목격하기 위해 매일 산책에 나선다. 하얀 낮에는 달도 희미하다는 사실을붙잡으며 매일 썼다. 마침내 어두워질 세상에 한 줄의 빛이 되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저서로는 『지금, 여기를 놓친 채 그때, 거기를 말한들』(2015), 『언젠가 머물렀고 어느 틈에 놓쳐버린』(2017), 『숱한 사람들 속을 헤집고 나왔어도』(2018), 『고요한 세계에 독백을 남길때』(2019), 『가깝고도 먼 이름에게』(2022), 『한 뼘의 계절에서 배운 것』(2022), 『오늘은 에세이를 쓰겠습니다』 (2023)를 썼다. 출판사 문장과장면들을 운영하며 가랑비클래스에서 다양한 글쓰기 수업을 진행한다.

책 소개

분야인문
“작가 + 편집인 + 글쓰기 강사, 가랑비메이커의 트리플 노하우 에세이 실용서.”
“에세이라는 문학의 이해부터 지치지 않고 오래 쓰는 멘탈 관리법까지”
“어제의 일기가 내일의 책이 되는 결심! 오.에.쓰!”


에세이 실용서 『오늘은 에세이를 쓰겠습니다』 는 10권의 책을 펴낸 작가, 출판 편집자이자, 1000여 명의 수강생을 만난 글쓰기 강사로 지내며 쌓은 글쓰기 노하우 집합서이다. 작가의 삶을 바탕으로 오래 쓰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편집자의 시선으로 잘 읽히는 글은 무엇인지, 강사의 경험으로 글을 쓸 때 겪는 실제적인 어려움은 무엇인지. 끊임없는 물음을 던지며 해답을 찾아갔다.

에세이를 처음 쓰기로 결심한 이들을 위해 에세이란 무엇인지, 에세이를 쓰는 하나의 흐름, 쓰고 난 후 점검할 사항 등을 담았다. 더 나아가 취미 혹은 직업으로 글을 쓰고 있는 이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쓰기 생활을 위해 슬럼프를 안전하게 다루는 방법과 쓰는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 삶이 녹록하지 않을 때 다른 어느 곳보다도 안전하고 온전한 한 뼘의 방, 에세이를 쓰기를 바란다. 오늘의 문장을 미루지 않고 부디, 함께 외쳐보기를! 오늘은 에세이를 쓰겠습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