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태어나 2022년 《한국문학예술》로 등단했다. 충주 〈문향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오홀리압 예술융합연구소 대표를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가능성의 시학
2022년 《한국문학예술》로 등단한 김윤경 시인의 첫 시집 『애벌레의 꿈』이 문학의전당 시인선 368로 출간되었다. 김윤경은 아직 날것의 이미지를 간직하고 있는 시인이다. 이제 막 첫걸음을 뗀 날것의 무모함이 그를, 여기까지 끌고 왔다. 이 시집을 읽는 독자들은 시인이 품은 ‘애벌레의 꿈’이 원고지가 아니라 화선지에서 ‘우화등선’하게 되는 광경을 목도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