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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버핏클럽 issue 1
글쓴이
이상건 외 14명
출판사
북돋움
출판일
2018년 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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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상건

공식 계정사락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대표. 어려운 투자 지식과 전략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분야에서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로 손꼽힌다.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고 동부생명, 한경 와우TV 기자를 거쳐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금융 및 재테크 팀장을 맡았다. 《부자들의 개인 도서관》, 《부자들의 생각을 읽는다》, 《돈 버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 등 투자자들 사이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경제서를 썼다. 감수한 책으로는 《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 《가치투자의 비밀》,《저스트. 킵. 바잉.》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국내 첫 가치투자 전문 무크 [버핏클럽] 창간
쟁쟁한 고수 총출동, ‘한국형 버핏 투자법’ 등 소개

워런 버핏의 투자 철학과 방법을 좇는 투자자를 위한 가치투자 전문 무크(mook) [버핏클럽]이 창간됐다. 창간호의 모토는 ‘Becoming Warren Buffett’. 버핏처럼 투자해 성과를 낸 ‘한국형 버핏톨로지(Buffettology)’를 나누기 위해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버핏 전문가, 가치투자 고수들이 모였다.

무크는 먼저 올해 열린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 현장을 중계한다. 투자 분야 전문 번역가로 ‘버핏 마니아’인 이건 씨가 주주총회 질의·응답 내용을 전한다. 주주총회에 참석한 펀드매니저 이기원과 가치투자연구소 설립자 ‘남산주성’ 김태석, 두 가치투자자의 참관기도 생생하다. 펀드매니저로 활동했고 《워런 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는 법》을 쓴 이은원 씨는 주주서한을 정밀하게 분석했다.

또 쟁쟁한 가치투자자들이 내공이 담긴 경험과 투자법을 공개한다. ‘리틀 버핏’ 최준철 VIP투자자문 공동대표는 인터뷰에서 성공 스토리와 함께 국내 주식시장에 대해 통찰력 있는 견해를 들려준다. 가치투자 33년 경력에 《이웃집 워런 버핏, 숙향의 투자 일기》를 쓴 숙향은 실전 스토리를, ‘버핏 따라 하기 10년’을 기록한 ‘바람의숲’ 김철광 씨는 우리나라에서도 가치투자가 통함을 보여준다.

자산운용업계에서 투자책임자로 활약 중인 서준식(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박성진(투핸즈투자자문), 장홍래(정음에셋) 세 고수가 들려주는 가치투자 방법론은 명불허전이다.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박사, 주주행동주의 전문가 심혜섭 변호사 등도 고견을 더해 읽을거리, 생각할 거리가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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