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면 하루 종일 집에서 뒹굴고, 의미 없는 만남에 에너지를 쏟기보단 동네 서점에 가는 걸 더 좋아한다. 그런 나의 이면엔 여행이라는 취미이자 특기가 있으며, 적어도 1년에 한 번은 새로운 일상을 찾아 떠난다. 가고 싶은 곳을 가고, 보고 싶은 것을 보며, 하고 싶은 것을 하는 나에게 충실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중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진정한 여행은 그곳에서 살아 보는 거야! 무작정 일단 떠나 본 그곳, 뉴욕에서 나 홀로 한 달 살기
이 책은 잠시 즐기다 온 뉴욕이 아니라 한 달 동안 뉴요커가 되어 살아 보지 않았으면 몰랐을 뉴욕 구석구석을 만나고 온 이야기다. 매일매일 특별한 에피소드가 기다리고 있는 곳, 낮에는 햇살 가득한 에너지가 찰랑이고 밤에는 낭만적인 불빛이 넘실거리는 곳이 바로 뉴욕이다. 모두가 가고 싶어 하는 도시 가장 아름다운 뉴욕으로 떠나 보자. ST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