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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글쓴이
센님 저
출판사
길벗이지톡
출판일
2023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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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센님

일본어와 일본 여행, 일본 문화 소개를 메인으로 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애니메이션을 좋아해 독학으로 일본어를 공부한 지 3년 만에 JLPT N1을 취득했다. 혼자서 일본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시작한 유튜브는 어느새 26만 명이 구독하는 채널로 성장했다. 현재는 일본 도쿄에 거주하며 프리랜서 리포터, 한국어 강사, 온라인 일본어 강사 일도 겸하고 있다. 현지인들과 대화하는 데 어려움이 없는 유창한 일본어 실력과 특유의 친화력으로 대화를 하는 일본인들은 물론, 유튜브 영상 댓글에도 일본어 실력에 대한 칭찬이 가득하다. 그 일본어 실력을 바탕으로 아사히 TV, NHK, テレQ 등 일본의 각종 방송에 출연하였고 YBM 일본어 동영상 강의 제작에도 참여하였다.

『애니만 봤더니 일본어를 잘하게 된 건에 대하여』는 애니 덕질로 시작해 일본어로 먹고살고 있는 ‘센님과 일본어’에 관한 기록이다. 이 책을 통해 정석적인 루트로 각 잡고 공부하지 않아도 센님만큼 일본어 할 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감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말이 통하면 여행의 품격이 달라집니다.
지금까지와 다른 일본 여행을 원한다면,
현지인과 소통하며 일본 여행을 200% 즐겨보세요!


어떤 이들은 일본어를 몰라도 여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손짓발짓하면 통하고, 번역기도 잘 되어 있고, 정 안되면 지나가는 한국사람한테 도와달라고 하면 문제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으로 충분한 걸까요? 그저 ‘구다사이’만으로 만족하시나요? 아닙니다, 말이 제대로 통하면 훨씬 더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여행의 품격이 달라집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여행 가서 하는 일본어를 무작정 해 보는 책입니다. 이 책은 출국 전 보는 〈미리 보는 책〉과 현지에 도착해서 필요한 내용을 담은 〈가서 보는 책〉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출국 2주 전부터 〈미리 보는 책〉을 보고 출국할 때 〈가서 보는 책〉을 간편하게 쏙 빼서 가방에 넣어가시면 됩니다. 현지에 살고 있는 저자는 생활하면서, 여행하면서 얻은 생생한 일본어와 여행 정보를 담았습니다. 여러 상황에서 통하는 패턴 24개를 세세하게 정리했고, 40개의 현지 시뮬레이션을 정리해 이 책에 실었습니다. 언어에 국한되지 않고 저자가 모은 여행 꿀팁이나, 표현 팁이 구석구석 들어있는 것이 묘미입니다. 저자인 센님은 철저히 여행자의 시선으로 이 책을 집필했습니다.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인 독자분들에게 이 책은 여행의 재미를 증폭시켜 주는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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