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오늘 아침은 우울하지 않았습니다
글쓴이
힐러리 제이콥스 헨델 저
출판사
더퀘스트
출판일
2023년 10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힐러리 제이콥스 헨델

웨슬리언대학교에서 생화학 학사학위를, 포드햄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현대 심리치료 연구소에서 정신분석 4년 인증 프로그램을 수료했다. 현재 뉴욕에서 공인 AEDP 심리치료사이자 수련감독, 정신분석가로 활동하고 있다. 트라우마와 감정을 주제로 한 학술 대회에서 ‘변화의 삼각형’을 접한 뒤, 이 도구를 책·블로그·영상·강연 등을 통해 수많은 사람에게 가르쳐 왔다. 저서로는 미국 노틸러스북어워드 개인성장 부문 은상 수상, 아메리칸 북페스트 심리·정신건강 부문 최우수 도서로 선정된 《오늘 아침은 우울하지 않았습니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미국 노틸러스북어워드 ‘개인성장’ 부문 은상
아메리칸 북페스트 ‘정신건강·심리’ 부문 최우수도서

“그들은 어떻게 질긴 우울과 작별했을까?”
마음의 바닥에서 만난 핵심감정의 심리학

현대인의 우울증 패러다임을 뒤집는 새로운 감정의 과학


왜 어떤 우울은 이유도 모르겠고 끝도 없어 보일까? ‘가속경험적 역동치료AEDP’ 전문가 힐러리 제이콥스 헨델은 항우울제로든 인지행동치료로든 도무지 효과를 보지 못한 채 고질적인 우울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만난다. 세라는 자기를 내세우는 것을 두려워했다. 스펜서는 심각한 사회불안에 시달렸다. 보니는 감정을 아예 차단해버렸다. 이들은 모두 자신이 우울증이라며 헨델을 찾아왔으나, 그들 중에 적어도 생화학적으로 우울증에 걸린 사람은 없었다. 알고 보니 이들은 모두 어린 시절의 크고 작은 트라우마 경험으로 말미암아 우울증의 모습을 한 감정의 방어기제가 작동한 경우였다.

헨델은 ‘변화의 삼각형’이라는 간단한 도구를 써서 내담자가 ‘방어’를 알아차리고 ‘억제감정’을 해소하여 지금 여기에서 ‘핵심감정’을 경험하도록 이끈다. 온전히 함께 있어주며 핵심감정을 되찾는 치유의 여정에서 트라우마의 고통은 하나의 ‘기억’으로 변환되고, 고통받던 영혼은 삶에 다시 몰입하게 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