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박사이며 헌법학자이다.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국회와 행정부에서 일했고 여성단체와 문화예술단체에서 활동했다. 쓴 책으로는 《10대와 통하는 법과 재판 이야기》, 《내가 법을 새로 만든다면>, 《미래세대를 위한 법 이야기》, 《10대와 통하는 영화 이야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착하게 살아온 한 여자의 죽음, 그리고 골든 플랫폼에서 떠나는 환생여행을 다룬 이지현 작가의 소설.
그녀가 꿈꾸던 완벽한 인생은 결국 유리감옥 이었다. 죽고 나서야 비로소 알았다. 참된 사랑의 따듯함을 시간에 쫓기고, 삶에 지쳐 그동안 보지 못했던 이 세상의 무수한 아름다움들. 그 아름다움을 볼 수 있을 때 우리는 진정한 행복에 다가설 수 있다.
배신과 죽음 이후, 환생여행을 통해 만나는 전생의 삶 그리고 삶의 진리가 전해주는 따뜻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