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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실 밖으로 나온 의사의 잔소리
글쓴이
장항석 저
출판사
반디출판사
출판일
2014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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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항석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암병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중적인 글쓰기를 통해 의학이 병리학이나 인체 내부에 국한된 학문이 아니라 인간의 실제 삶에 직결된 학문임을 알리고자 한다. 국내외를 통틀어 세 권의 의학 전문 학술서(공저)를 발간했고, 250여 편의 논문(SCI/SCIE 150편 이상)을 발표했다. 2018년, 월간 문예지 《시사문단》 소설 부문 신인상에 단편소설 <부에노스아이레스>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도합 42년 전문의 형제가 알려주는 갑상선의 모든 것 《갑상선 브로스》, 인류의 역사를 끊임없이 조정해온 질병에 관한 문명사적 기록인 《판데믹 히스토리》, 의대생 시절부터 외과의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기록한 에세이 《외과의사 비긴즈》, 민간요법에서부터 현대 의학의 맹점과 암 치료에 대한 솔직한 고백을 담은 《진료실 밖으로 나온 의사의 잔소리》, 일상 음식에 담긴 영양과 역사를 다룬 《냉장고도 모르는 식품의 진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의료인이 인정하는 의사, 웃는 얼굴과 따뜻한 가슴으로 환자들을 대하는 의사, 환자에게 도움이 된다면 어떤 조언이든 아끼지 않는 의사 장항석 박사가 진료실에서 환자들에게 하던 잔소리를 이 책에 담았다. 첨단이라 불리는 치료법부터 효과 좋다고 알려진 민간요법, 현대의 질병들, 유전자 검사의 맹점, 암 치료에 대한 궁금증, 건강 식사법까지 경험과 연륜 있는 의사만이 전할 수 있는 소신과 애정 어린 잔소리들로 가득하다. KBS 아침마당 목요특강에 출연해 ‘내 몸을 위한 깐깐한 잔소리’라는 강연을 해 시청자들의 큰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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