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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호적중초와 19세기 후반 제주도 마을의 사회구조
글쓴이
김창민 저
출판사
도서출판 역락
출판일
2023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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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창민

1994년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제주농민문화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LG전자 커뮤니카토피아연구소,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 경기문화재단을 거쳐 2002년부터 전주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제주도에서 장기간 현지연구를 했으며, 흑산도, 진도, 위도 등 한국의 서남해 도서 지역과 오키나와를 대상으로 섬의 문화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연구주제는 친족조직, 공동체 의례를 중심으로 문화적 정체성을 파악하는 것이다. 저서로는 『환금작물과 제주농민문화』가 있으며, 논문으로는 ?국가의 정책 결정에 대한 지역 주민의 대응:부안군 위도의 방폐장 논쟁을 중심으로?(『비교문화연구』 2007), ?마을의 사회조직과 통합성:충청남도 원산도, 의항리, 외암마을의 비교?(『사회과학연구』 2011), ?오키나와 시사와 문화적 정체성 만들기?(『동아시아문화연구』 2016), ?연령집단과 평등 이념:제주도의 갑장?(비교문화연구』 2018)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기타 자격증
지금까지 제주도 문화는 민족지적 현재의 관점에서 현지조사를 통하여 자료를 수집하고 그 자료를 분석함으로써 연구하였다. 장남까지 분가하는 핵가족, 딸에게도 상속하는 상속제도 등 육지부와는 다른 독특한 제주문화는 이런 연구과정을 통하여 분석되었다. 그러나 이런 문화가 언제부터 나타난 것인지에 대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부족하였다. 필자는 조선 후기의 제주 사회를 분석함으로써 제주문화의 연속과 변화를 밝혀보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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