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아나뱁티스트 신앙의 정수
글쓴이
팔머 베커 저
출판사
대장간
출판일
2023년 9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팔머 베커

캐나다 온타리오주 출신의 팔머 베커(Palmer Becker)는 고센대학, 메노나이트 연합신학대학교(AMBS), 리젠트 칼리지 및 풀러신학교에서 공부했다. 미국 인디아나주의 AMBS 교수로 목회, 교회 개척, 선교, 저술, 및 교육 분야에서 일생 교회를 섬겼다. 2007년부터는 아나뱁티스트 정체성에 대한 강의 및 워크샵을 전세계에서 진행하고 있있다.

『새로운 시작』Begin Anew(대장간 역간)은 Mennonite Church USA와 Mennonite Church Canada가 공동으로 발행한 것으로 이 책 『아나뱁티스트 신앙의 정수』 Anabaptist Essentials : Ten Signs of a Unique Christian Faith와 함께 신자들이 확고한 신념을 확립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15권의 저서 중 『새로운 시작』이 한국어로 번역되었으며 아내 아디스와 네 명의 자녀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기독교 신앙의 정수를 논하다

이 책은 기존의 교파와 아나뱁티스트가 어떻게 서로를 배려하며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을까 하는 현실적인 고민과 고뇌를 담고 있다. 이전에는 서로의 ‘다름’과 ‘다양성’을 옳고 그름으로 나누어 날선 논쟁을 일삼았다면, 이제는 서로의 독특한 신학의 면모를 살피는 배움과 통찰의 지혜로 바꾸어나가고 있다. 그러기에 “내 신학” “내 신앙” 혹은 “우리 신학” “우리 신앙”을 강조했던 이전과는 달리 모두가 한 하나님을 믿고 있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하면 서로 배우고, 돌보고, 포용하면서 함께 배울 수 있을지 두 팔을 벌린다.

시대의 흐름에 휩쓸려 내가 믿어왔던 신앙이 흔들린다면, 그리고 오랜 신앙생활을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교회가 도대체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하는 독자들이라면 꼭 읽어보도록 추천한다. 신앙은 있다고 주장하나 신학이 없다는 말을 듣는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오래 간직할 만한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 추천의 글 중에서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